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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한국 첫 노벨문학상

2024년, 소설가 한강이 한국 작가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스웨덴 한림원은 “한강의 작품은 역사적 트라우마에 맞서고 인간 삶의 연약함을 폭로하는 강렬한 시적 산문”이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한강의 대표작으로는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희랍어 시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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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 ‘채식주의자’, 한국인이 10년간 가장 사랑한 책

    지난 10년 동안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은 한강 작가(사진)의 소설이었다. 교보문고가 23일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19일 발표한 최근 10년(2016년 4월 17일∼2026년 4월 16일) 온·오프라인 통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한 작가의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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