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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시범경기 첫날부터 열기 ‘활활’…역대 최다 관중

    프로야구 시범경기 첫날부터 열기 ‘활활’…역대 최다 관중

    2024시즌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어젖힌 프로야구가 2025시즌 시범경기부터 구름 관중을 불러모았다. 한화 이글스가 13년 만에 청주에서 시범경기를 치른 가운데 매진 사례를 이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수원 KT위즈파크(LG 트윈스-KT 위즈), 청주구장(두산 베어스-한…

    •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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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는 법 잊었다’ NBA 클리블랜드, 샬럿 꺾고 13연승 질주

    ‘지는 법 잊었다’ NBA 클리블랜드, 샬럿 꺾고 13연승 질주

    미국프로농구(NBA)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샬럿 호네츠를 꺾고 13연승을 달렸다.클리블랜드는 8일(한국 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스펙트럼 센터에서 열린 샬럿과의 2024~2025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118-117로 이겼다.이로써 동부 콘퍼런스 1위 클리블랜드…

    •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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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스바니 부상’ 대한항공, 대체 외인 러셀 영입

    ‘요스바니 부상’ 대한항공, 대체 외인 러셀 영입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선수를 교체했다.대한항공은 요스바니 에르난데스(등록명 요스바니)가 무릎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대체 외국인 선수로 카일 러셀(등록명 러셀)을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정규리그에서 최소 3위를 확보, 봄배구를 앞두고 있는 대한항공은…

    •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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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시범경기 1호 홈런 주인공은 SSG 이지영…삼성 최원태 상대로 ‘쾅’

    올해 시범경기 1호 홈런 주인공은 SSG 이지영…삼성 최원태 상대로 ‘쾅’

    SSG 랜더스의 베테랑 포수 이지영이 2025시즌 시범경기 1호 홈런의 주인공이 됐다. 이지영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 시범경기 삼성 라이온즈와의 개막전에 8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해 3회초 홈런을 때려냈다. SSG가 0-1로 끌려가던 3회초 1사 주자 …

    •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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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황재균, 프로 무대 첫 ‘2루수’ 출격…“잘하면 계속 맡긴다”

    KT 황재균, 프로 무대 첫 ‘2루수’ 출격…“잘하면 계속 맡긴다”

    붙박이 3루수에서 ‘유틸리티’로 역할을 바꾼 KT 위즈 황재균이 시즌 첫 번째 시범경기에서 2루수로 나선다.황재균은 8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시범경기에서 7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한다.2006년 프로 생활을 시작한 황재균이 국가대표 경기에서 2루수로 뛴 적…

    •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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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승조로, 마무리로, 4선발로… ‘제2의 김택연’ 도전장

    필승조로, 마무리로, 4선발로… ‘제2의 김택연’ 도전장

    올해 프로야구 스프링캠프에서는 그 어느 해보다 고졸 신인 투수들의 약진이 도드라졌다. 8일 막을 올리는 시범경기에서도 이들은 각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지난해 19세이브를 거두며 두산의 마무리 투수로 우뚝 선 김택연(20)의 뒤를 이어 고졸 투수 신인왕에 도…

    •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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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후 열흘만에 다시 ‘쾅’… 美무대 첫 두자릿수 홈런 예고

    이정후 열흘만에 다시 ‘쾅’… 美무대 첫 두자릿수 홈런 예고

    샌프란시스코 이정후(27)가 시범경기 두 번째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열흘 만에 다시 터진 홈런포로 빅리그 무대 첫 두 자릿수 홈런 전망도 밝혔다.이정후는 7일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시범경기에 3번 타자 중견…

    •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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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프로무대 첫 우승, 올해도 ‘빨간불’

    손흥민 프로무대 첫 우승, 올해도 ‘빨간불’

    손흥민(33·토트넘)의 프로 무대 첫 우승 꿈에 빨간불이 켜졌다.토트넘은 7일 네덜란드 알크마르의 AFAS 경기장에서 열린 AZ 알크마르와의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6강 1차전 방문경기에서 0-1로 졌다. 전반 18분 루카스 베리발의 자책골로 끌려간 …

    •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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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디 파동’에… 코리아컵 수원-이랜드전도 일정 변경

    선수들을 분노케 한 프로축구 ‘잔디 리스크’가 코리아컵 일정에도 영향을 미쳤다.대한축구협회는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인 2025년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 수원과 서울 이랜드 경기가 22일 오후 2시에서 19일 오후 7시 30분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축구협회는 “최근…

    •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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