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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미란 제2차관이 개관을 앞둔 국립스포츠박물관에 올림픽 금메달 등 소장품을 기증했다.문체부는 23일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국립스포츠박물관 개관을 앞두고 스포츠 분야 최초 국립박물관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대한민국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를 시작한다”…

스위스 그라스호퍼 공격수 이영준이 8개월 만에 골 맛을 보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이영준은 23일(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의 레치그룬트에서 열린 2024-25 스위스 슈퍼리그 38라운드 장크트갈렌과 홈 경기에서 팀의 두 번째 골을 터뜨렸다.이날 약 3주 만에 선발 출전한 이영준은 팀이…

한국 남자 탁구 안재현(한국거래소)이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단식 8강에 진출했다. 남녀 간판인 장우진(세아)과 신유빈(대한항공)은 16강에서 탈락했다.안재현은 23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펠릭스 르브렁(프랑스)과의 대회 남자단…

태극기를 몸에 두른 주장 손흥민(33)은 토트넘(잉글랜드)을 대표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받은 뒤 진한 입맞춤을 했다. 시상대 중앙으로 발길을 옮긴 그는 발을 동동 굴러 동료들의 환호를 이끌어낸 뒤 트로피를 번쩍 들어 올렸다. 2010년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

토트넘에서 ‘영혼의 파트너’로 활약한 손흥민(33)과 해리 케인(32·바이에른 뮌헨)이 같은 시즌에 나란히 ‘무관(無冠)’에서 탈출했다. 케인이 먼저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손흥민이 22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컵에 입을 맞췄다. 손흥민과 케인은 서로의…

“(손)흥민이가 내 생일 아침에 유럽축구연맹(UEFA)컵을 들어 올렸다. 우리 흥민이 수고했어. 최고다!” 차범근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72)은 22일 차범근 축구교실 인스타그램에 이런 글을 올렸다. 이날 열린 2024∼2025시즌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프로 데뷔 후 첫 …

임종성의 만루포와 함께 8회 대역전극을 쓰며 5연패를 탈출한 두산 베어스 이승엽 감독이 이날 경기 승리를 기적이라 칭했다.두산은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6-5 역전승을 거뒀다.기나긴 5연패를 벗어난 두산은 20승(2무 27패…

한국 여자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혼합복식과 여자복식에서 모두 준결승에 진출하며 메달 2개를 확보했다. 신유빈은 22일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8강에서 임종훈(한국거래소)와 조를 이뤄 대만의 린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