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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연맹(KOVO)이 프로배구 V리그 새 타이틀 스폰서로 저비용항공사(LCC) 진에어를 선정했다. KOVO와 진에어는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KOVO 회의실에서 협약식을 열고 2025∼2026시즌부터 최장 두 시즌 간 동행하기로 했다. 후원 금액은 비공개다. KOVO는 2017…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프로축구 K리그1(1부) 김천의 이동경(28·사진)을 2025시즌 31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했다고 30일 알렸다. 이동경은 지난달 27일 열린 포항과의 안방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김천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공격수와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하는 이…

국가대표 미드필더 박용우가 십자인대 부상 진단을 받았다.박용우의 소속 팀 알아인(UAE)은 30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 팀 선수 박용우가 십자인대 부상을 당했다”고 공식 발표했다.알아인은 “어려운 시기를 맞은 박용우에게 구단은 완전한 지지와 지원을 약속하며, 회복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