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장타대결서 웃은 방신실… 17번홀 티샷이 승부 갈랐다

    장타대결서 웃은 방신실… 17번홀 티샷이 승부 갈랐다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드라이브 비거리에서 1, 2위를 달리고 있는 이동은(261야드)과 방신실(258야드)이 챔피언조에서 맞대결을 벌였다. 활짝 웃은 쪽은 방신실이었다. 방신실은 14일 경기 포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OK저축은행 읏맨…

    • 2025-09-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서울에 모인 축구 레전드들

    서울에 모인 축구 레전드들

    박지성(왼쪽에서 세 번째)이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넥슨 아이콘 매치’에서 FC스피어팀(공격수팀) 멤버로 출전해 쉴드 유나이티드(수비수팀)의 클로드 마케렐레를 상대로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박지성 왼쪽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동료였던 웨인 루니(왼쪽에서 두 번째…

    • 2025-09-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KOVO, 컵대회 ‘9시간 혼선’… 국제 망신 부른 행정 미숙[기자의 눈/김정훈]

    KOVO, 컵대회 ‘9시간 혼선’… 국제 망신 부른 행정 미숙[기자의 눈/김정훈]

    “귀신에 홀린 것 같다.”한국배구연맹(KOVO) 관계자는 ‘컵 대회 9시간 혼선 사태’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KOVO가 13일 개막한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일정을 전면 취소한다고 알린 건 14일 0시 4분이었다. 그러고는 같은 날 오전 9시 2분에 대회 재개 …

    • 2025-09-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골감각 물오른 손흥민, 52초만에 선제골 작렬

    골감각 물오른 손흥민, 52초만에 선제골 작렬

    ‘슈퍼 쏘니’ 손흥민(33·LA FC)이 경기 시작 52초 만에 골을 터뜨렸다. 지난주 미국, 멕시코와의 두 차례 A매치(국가대항전)에서 모두 득점했던 골 감각을 리그 경기에서도 이어갔다.손흥민은 1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의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새너제이와의 미국 메이저…

    • 2025-09-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