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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강서 멈추긴 아쉬워”… 韓 농구 대표팀의 눈물

    “8강서 멈추긴 아쉬워”… 韓 농구 대표팀의 눈물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은 14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8강전에서 ‘만리장성’ 중국을 넘지 못했다. 경기 막판 추격전을 펼친 한국은 경기 종료 28초 전 포워드 이현중(25·나가사키)이 던진 3점슛이 림을 외면하면서 8점의 격차를 더는 줄…

    •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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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성-이정후, 반가운 상봉… 사흘간 열전

    김하성-이정후, 반가운 상봉… 사흘간 열전

    한국프로야구 넥센(현 키움) 선후배이자 절친한 ‘코리안 빅리거’ 김하성(30·탬파베이·위쪽 사진)과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아래쪽 사진)가 1년 4개월 만에 그라운드에서 만난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는 16일부터 사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

    •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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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쿠션 세계 최강’ 조명우, 월드게임 韓 첫 금메달

    ‘3쿠션 세계 최강’ 조명우, 월드게임 韓 첫 금메달

    남자 당구 3쿠션 세계랭킹 1위 조명우(27)가 한국 당구 사상 첫 월드게임 금메달을 차지했다. 월드게임은 올림픽 종목이 아닌 스포츠 종목들이 모여 4년마다 치르는 국제 종합경기대회다. 조명우는 14일 중국 청두에서 열린 2025 제12회 월드게임 남자 캐롬 3쿠션 결승에서 이집트의…

    •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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