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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에서 방출될 위기에 처했다.울버햄튼 소식을 전하는 ‘몰리뉴 뉴스’는 지난 1일(한국 시간) “울버햄튼은 올여름 많은 선수가 떠날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마테우스 쿠냐, 라얀 아이트누리, 파블로 사라비아가 팀…

극심한 타격 부진에 빠진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이정후는 2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전날 애리조나전에 6번 타자 중견…

‘제2의 리오넬 메시’로 불렸던 천재 공격수 안수 파티(22)가 FC바르셀로나(스페인)를 떠나 AS모나코(프랑스)로 임대 이적했다.바르셀로나는 2일(한국 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파티와 2028년 6월30일까지 계약을 연장한 뒤 모나코와 2026년 6월30일까지 임대 계약을 맺었…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비의 첫 번째 단계인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동아시안컵)을 소화한다.홍명보호는 오는 3일 오후 소집, 경기 성남종합운동장에서 동아시안컵 대비 첫 훈련을 진…

노바크 조코비치(6위·세르비아)가 윔블던 테니스 대회(총상금 5350만 파운드) 1회전을 통과했다.조코비치는 1일(현지 시간)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치러진 대회 남자 단식 1회전에서 알렉상드르 뮐러(41위·프랑스)에게 3-1(6-1 6-7〈7-9〉 6-2 6-2〉로 승리했다.…

프로야구계 명장 김응용 감독은 ‘투수는 선동열, 타자는 이승엽, 야구는 이종범’이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3명 모두 KBO리그 한 시대를 풍미했던 레전드다. 하지만 이들은 박수를 받지 못하고 그라운드를 떠났다.선동열 전 감독과 이승엽 전 감독은 불명예 퇴진했고, 이종범 전 코치는 예…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유벤투스(이탈리아)를 꺾고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8강에 올랐다.레알 마드리드는 2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유벤투스에 1-0 승리했다.후반 9분 신예 공격수 곤살로 가르시아…

무더위와 함께 바람도 멎었다. 시즌 초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무대를 휘저었던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가 타격 슬럼프에 빠진 채 6월을 마무리했다.이정후는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애리조나와의 방문경기에서도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4경기 연속 무안타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힐랄이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서 ‘디펜딩 챔피언’ 맨체스터시티(맨시티·잉글랜드)를 꺾는 이변을 일으켰다. 알힐랄은 1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캠핑 월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시티와의 대회 16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4-3으로 이겼다.…

고(故) 유상철 전 인천 감독(1971∼2021)이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자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유 전 감독과 김병지 강원 대표이사(55), 김주성 전 동아시아축구연맹 사무총장(59), 외국인 공격수 데얀(44·몬테네그로) 등 4명을 제2회 K리그 명예의 전당 ‘…

KB손해보험 황택의(29·세터·사진)가 5년 만에 프로배구 ‘연봉 킹’ 자리를 되찾았다. 1일 한국배구연맹(KOVO)에 따르면 황택의는 2025∼2026시즌 보수 총액 12억 원(연봉 9억 원, 옵션 3억 원)으로 남녀부 통틀어 돈을 가장 많이 받는다. 지난 시즌 군 복무를 마치고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