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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력’ 강해야 건강하게 장수…손아귀 힘 왜 중요한가

    ‘악력’ 강해야 건강하게 장수…손아귀 힘 왜 중요한가

    건강하게 오래 사는 비결의 핵심은 근육 건강일 수 있다.학술지 ‘체력과 컨디션 조절 연구 저널’(Journal of Strength and Conditioning Research)에 2024년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50세 이상 성인 1만4000명 이상을 12년 동안 추적 관찰한 결과 …

    •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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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승 한 푼 손흥민 온다…홍명보호 오늘 태극전사 발표

    우승 한 푼 손흥민 온다…홍명보호 오늘 태극전사 발표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할 홍명보호 태극전사들이 오늘 발표된다.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은 26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6월 A매치에 나선 대표팀 명단을 공개한다.한국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2경기만을 남겨뒀다.6월6일…

    •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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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쉬운 트리플보기’ 유송규, 한국오픈 3R 3위…선두 삭산신에 3타 차

    ‘아쉬운 트리플보기’ 유송규, 한국오픈 3R 3위…선두 삭산신에 3타 차

    유송규(29)가 코오롱 제67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4억 원) 3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을 노린다.유송규는 24일 강원 춘천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 듄스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셋째 날 버디 한 개와 보기 한 개, 트리플 보기 한 개를 묶어 3오버파 74타를 적어냈다.중간…

    •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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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리장성’ 낮아지고, 신흥 강국 등장…세계 탁구, 상향평준화 뚜렷

    ‘만리장성’ 낮아지고, 신흥 강국 등장…세계 탁구, 상향평준화 뚜렷

    2025 세계탁구선수권에서 나타난 국제 탁구의 트렌드는 상향평준화다. 한국 탁구는 동메달 2개와 함께 숙제도 받아들었다.한국은 25일(한국시간) 2025 도하 세계탁구선수권에서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이 혼합복식 동메달, 신유빈-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가 여자복식에서 동메…

    •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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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어내기 볼넷’으로 끝냈다… 한화, 롯데 잡고 2위 탈환

    ‘밀어내기 볼넷’으로 끝냈다… 한화, 롯데 잡고 2위 탈환

    프로야구 한화가 연장 10회 혈투 끝에 롯데에 밀어내기 볼넷으로 끝내기 승리하며 하루 만에 2위 자리에 복귀했다. 한화는 2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롯데와의 안방경기 10회말 2사 만루에서 문현빈이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내며 8-7로 이겼다. 전날 연장 10회 승부 끝에 롯데…

    •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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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유빈, 탁구 세계선수권 銅2

    신유빈, 탁구 세계선수권 銅2

    신유빈(오른쪽)이 임종훈과 함께 25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시상식에서 혼합복식 동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유한나와 여자복식 동메달을 따는 등 동메달 2개를 획득한 신유빈은 한국 여자선수로는 1993년 현정화 이후 …

    •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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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女프로배구 황연주-김희진, 유니폼 갈아입는다

    女프로배구 황연주-김희진, 유니폼 갈아입는다

    구조조정 칼바람은 베테랑도 피해 가지 못한다. 프로배구 여자부를 대표하는 베테랑 황연주(39)와 김희진(34)이 연이어 유니폼을 갈아입는다. 25일 배구계에 따르면 황연주는 현대건설에서 한국도로공사로, 김희진은 IBK기업은행에서 현대건설로 이적한다. 황연주는 현대건설에서 재계약 불가 …

    •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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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코비치, 男프로테니스투어 단식 100회 우승

    조코비치, 男프로테니스투어 단식 100회 우승

    세계랭킹 6위 노바크 조코비치(38·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단식 100회 우승을 달성했다. 조코비치는 24일(현지 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ATP투어 제네바오픈 남자 단식 결승에서 후베르트 후르카치(28·폴란드·28위)를 2-1(5-7, 7-6, 7-6)로 꺾었다…

    •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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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승상금 전액 기부 박현경 “좋은 일 동참하고파”

    우승상금 전액 기부 박현경 “좋은 일 동참하고파”

    “대회 취지를 생각하면 기부 문화가 떠오르지 않나. 나도 좋은 일에 동참하고 싶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대표하는 스타 중 한 명인 박현경(25)이 ‘채리티(자선 활동)’란 단어가 대회명에 포함된 대회에서 우승 상금 전액(1억8000만 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박현경…

    •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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