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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지 동생 이민우, 세계 1위 셰플러 꺾고 PGA 첫승

    이민지 동생 이민우, 세계 1위 셰플러 꺾고 PGA 첫승

    호주교포 이민우(27)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우승을 달성했다. 이민우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통산 10승을 거둔 이민지(29)의 동생이다.이민우는 31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0)에서 끝난 PGA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오픈 최종 4…

    •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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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 홈경기, 청주야구장서도 개최해야”

    “한화 홈경기, 청주야구장서도 개최해야”

    충청권을 연고로 한 프로야구단 한화이글스가 청주야구장에서의 올 시즌 경기 개최에 난색을 보이면서 충북도와 청주시가 유감을 표하고 있다. 31일 충북도와 청주시, 한화이글스 등에 따르면 한화이글스의 2025시즌 청주야구장 경기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예년에는 적게는 5경기,…

    •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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