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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의 ‘영건’ 배준호(22·스토크시티)와 양민혁(19·퀸스파크 레인저스·QPR)이 ‘코리안 더비’에서 나란히 골망을 흔들었다. 30일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토크시티와 QPR의 2024∼2025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39라운드. 선…

프로배구 남자부 대한항공이 KB손해보험을 꺾고 8시즌 연속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대한항공은 30일 경기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PO) 3차전 방문경기에서 KB손해보험을 3-0(25-20, 25-20, 28-26)으로 완파했다. …

지난해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 통합 우승을 차지한 KIA가 한화를 5-3으로 꺾고 4연패에서 탈출했다. 연패 탈출의 일등공신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통산 88홈런을 때린 거포 내야수 위즈덤이었다. 30일 2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한 그는 동점 솔로홈런 포함 2타점 경기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