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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르단전 관중석에서 지켜본 이강인…국내서 회복 후 이번 주 출국

    요르단전 관중석에서 지켜본 이강인…국내서 회복 후 이번 주 출국

    축구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이 요르단전을 그라운드가 아닌 관중석에서 지켜봤다. 이강인은 해외파 선수들이 소속 팀으로 복귀한 뒤에도 국내에 더 머물며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다.이강인은 지난 20일 오만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

    •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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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라크, 팔레스타인에 1-2 패배…한숨 돌린 홍명보호

    이라크, 팔레스타인에 1-2 패배…한숨 돌린 홍명보호

    한국 축구대표팀의 다음 상대 이라크가 팔레스타인에 패배했다. 최근 3경기 연속 무승부에 그친 홍명보호 입장에서 다행스러운 결과다.이라크는 26일(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의 암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팔레스타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

    •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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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선우 꺾고 태극마크… 김영범, 男자유형 100m 이변

    황선우 꺾고 태극마크… 김영범, 男자유형 100m 이변

    김영범(19·사진)이 한국 수영 최강 황선우(22)를 꺾고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100m 출전권을 얻는 이변을 일으켰다. 김영범은 25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남자 자유형 100m 결선에서 47초98을 기록해 황선우(48초41)를 0.43초…

    •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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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류현진 잡고 개막 3연승… 선발 모두 승리 챙겨

    LG, 류현진 잡고 개막 3연승… 선발 모두 승리 챙겨

    프로야구 LG가 ‘천적’ 류현진(38·한화)을 넘어 개막 3연승을 달렸다. LG는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안방경기에서 5-0으로 승리하며 파죽의 3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이날 경기는 LG 에르난데스(30)와 한화 류현진의 선발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다. 특히 류현진은 …

    •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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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답한 한국 축구… 요르단에 묶여 월드컵 본선확정 못했다

    답답한 한국 축구… 요르단에 묶여 월드컵 본선확정 못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난적’ 요르단을 상대로 답답한 경기를 펼친 끝에 또 무승부에 그쳤다. 한국은 20일 오만전 1-1 무승부에 이어 두 경기 연속 안방에서 승리하지 못하며 이달 월드컵 본선행을 조기 확정하려던 계획이 물거품이 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

    •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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