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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26)이 시범 경기 첫 안타를 신고했다.김혜성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2025 MLB 시범 경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4회 대타로 출전해 2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김혜…

울산이 대전을 상대로 시즌 첫 승을 거두고 프로축구 K리그1(1부) 4연패를 향한 시동을 걸었다. 디펜딩 챔피언 울산은 23일 대전과의 2025시즌 K리그1 2라운드 방문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이날 쾌승으로 울산은 승격 팀 안양과의 개막전(16일)에서 0-1로 패한 충격에서 벗…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이 역대 최단 기간에 V리그(정규리그) 정상에 오르며 챔피언결정전 직행 티켓을 따냈다. 현대캐피탈은 2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V리그 5라운드 방문경기에서 우리카드에 3-1(25-27, 25-23, 25-18, 25-21)로 역전승…

손흥민(33·토트넘)이 개인 통산 다섯 번째 한 시즌 ‘10(골)-10(도움)’을 달성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통산 기록에선 역대 11번째로 ‘70골-70도움’ 고지를 밟았다. 손흥민은 23일 열린 입스위치와의 2024∼2025시즌 EPL 26라운드…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가 290일 만에 공식경기에서 안타를 때려내며 시즌 전망을 밝혔다. 샌프란시스코는 23일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안방팀 텍사스를 상대로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첫 일정을 소화했다. 지난해 5월 13일 …

이번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개막전에서 우승했던 김아림(30)이 두 번째 출전 대회에서도 6위를 하며 두 대회 연속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김아림은 23일 태국 파타야 시암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올해도 잘할 수 있을까’란 의구심이 남아 있었는데 이젠 자신감이 생겼어요.” 23일 프로야구 KIA의 스프링캠프가 진행된 일본 오키나와 이시카와 구장에서 만난 김도영(22)은 이렇게 말했다. 프로 3년 차이던 지난해 김도영은 40홈런-40도루에 홈런 2개가 모자란 38홈런(2위)…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으로 떠오른 김채연(19)이 개인 최고점으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선수권대회에서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채연은 2025 하얼빈 겨울 아시안게임에 이어 2개 국제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면서 ‘김채연 시대’를 활짝 열었다. 김채연은 23일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