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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팀 유니폼을 입었으니까 멋진 일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김혜성(26)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에 입단한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자신의 등번호(6번)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동료들과 구단 일정을 함께했다. 1일에는 로스앤젤레스(L…

누누 산투 감독(51·포르투갈·사진)은 4년 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1부)에서 처절한 실패를 경험했다. 2021년 7월 손흥민(33)의 소속팀 토트넘의 지휘봉을 잡은 그는 4개월 만에 성적 부진으로 경질됐다. EPL 3연승으로 출발했으나, 이후 7경기에서 2승 5패에 그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