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1부 잔류는 우리가”, 이랜드 “막판 뒤집기 봐라”2025년 프로축구 K리그1(1부 리그)에서 뛸 마지막 팀을 가리는 최후의 승부가 펼쳐진다. 8일 오후 2시 25분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1 10위 전북과 K리그2(2부 리그) 3위 서울 이랜드가 승강 플레이오프(PO) 2차전을 치른다. 올해 K리그의 마지막 경기다. 전북은 …2024-12-07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