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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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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달구벌 리포트]이건희 회장, 오페라하우스서 오찬행사 外

    이건희 회장, 오페라하우스서 오찬행사 ○…이건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삼성전자 회장)이 자크 로게 IOC 위원장과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회장단, 박용성 대한체육회장, 김범일 조해녕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공동조직위원장 등을 초청해 대구 오페라하우스에서 오찬 행사를 열었다…

    • 20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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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5연패 도전 베켈레 기권

    [대구육상]5연패 도전 베켈레 기권

    장거리의 절대 강자로 군림해온 케네니사 베켈레(29·에티오피아·사진)도 1년이 넘는 부상 공백을 극복하기에는 힘이 부쳤다. 베켈레는 28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만 m에 출전해 트랙 종목 사상 첫 5연패에 도전했으나 레이스 도중 기권했다. 출발과 함께 400m…

    • 20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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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나도 챔피언]‘금메달 1호’는 케냐 32세 女마라토너 키플라갓

    [대구육상/나도 챔피언]‘금메달 1호’는 케냐 32세 女마라토너 키플라갓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1호 금메달의 주인공은 케냐의 늦깎이 여자 마라토너 에드나 키플라갓(32)이었다. 키플라갓은 27일 대구 시내를 도는 42.195km 풀코스에서 열린 여자 마라톤에서 2시간28분43초를 기록해 맨 먼저 골인했다. 주니어 시절 장거리 유망주였던 키플라갓은 마라톤 풀코…

    • 20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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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김건우 “5년 묵은 내 한국新 깼다”

    [대구육상]김건우 “5년 묵은 내 한국新 깼다”

    “더 세게 두드릴 겁니다. 세계를 향한 문이 열릴 때까지.” 10종 경기 김건우(31·문경시청·사진)가 5년 묵은 자신의 한국기록을 깨뜨렸다. 이번 대회에서 처음 나온 한국기록이다. 김건우는 28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10종 경기 둘째 날 1500m를 조 2위로 마치면서 총점 786…

    • 20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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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오늘의 대구/8월29일]원반던지기 外

    ▽원반던지기 남자 예선(10시 10분) ▽3000m 장애물 남자 1라운드(10시 40분)▽400m 허들 △남자 1라운드(11시 30분) △여자 1라운드(12시 20분)▽110m 허들 남자 준결선(19시) 및 결선(21시 25분)▽해머던지기 남자 결선(19시 15분)▽장대높이뛰기 남자 …

    • 20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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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김화성 전문기자의 눈]달리듯 걷는 세계 경보… ‘오리걸음’ 고집 한국경보

    [대구육상/김화성 전문기자의 눈]달리듯 걷는 세계 경보… ‘오리걸음’ 고집 한국경보

    오리걸음은 이제 안 통한다. 세계 경보의 흐름이 무섭게 바뀌고 있다. ‘씰룩씰룩 오리걸음’이 사라지고, 대신 ‘단거리식 빠른 걸음’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28일 열린 남자경보 20km 레이스에서 상위권 랭커 대부분 ‘오리걸음’을 걷지 않았다. 경보 강국 러시아 중국뿐만 아니라 …

    • 20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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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주목 이 경기]남 110m 허들

    29일 열리는 남자 110m 허들(오후 9시 25분 결선)은 이번 대회 빅게임 중 하나다. 이 종목 역사상 가장 빠른 3명인 다이론 로블레스(12초87·쿠바), 류샹(12초88·중국), 데이비드 올리버(12초89·미국)가 모두 출전하기 때문이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 2007년 …

    • 20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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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노메달 개최국’ 깊어가는 시름

    [대구육상]‘노메달 개최국’ 깊어가는 시름

    국제 스포츠대회에서 개최국은 유리한 점이 많다. 경기장 적응이 편하고 시차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홈팬의 응원도 큰 힘이 된다. 대부분 역대 올림픽 개최국들은 원정 때보다 더 많은 메달을 따왔다. 하지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은 홈 어드밴티지보다는 세계 수준과의 높…

    • 20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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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쪼차바리 축제, 성숙한 시민의식도 함께 달렸다

    “선수들이 달려오고 있습니다. 더 힘내라고 박수와 함성 부탁드립니다.”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첫 경기인 여자마라톤이 열린 27일 오전 대구 중구 ‘젊음의 거리’ 동성로. 결승선에서 1km도 채 떨어지지 않은 이곳으로 40km를 넘게 달려 지친 기색이 역력한 마라톤 선수들이 …

    • 20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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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뛰고 달리는 선수들 보니… 내 다리도 들썩”

    [대구육상]“뛰고 달리는 선수들 보니… 내 다리도 들썩”

    “대구라고? 6·25 때 장사하며 피란생활을 하던 곳인데….” 아들의 차가 동대구 나들목을 통과하자 93세 노모는 눈시울을 붉혔다. 노환으로 평소 자유롭게 대화하기 힘들지만 이 순간만은 많은 말을 쏟아냈다. 6·25전쟁 이후 모자가 함께 대구를 찾은 건 61년 만이다. 본보가 홈플러스…

    • 20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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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본보 초청으로 지구촌 축제 감동을 함께하다

    [대구육상]본보 초청으로 지구촌 축제 감동을 함께하다

    “야∼! 멋지다. 정말 지구촌이네. 우리도 나중에 이렇게 많은 나라가 오는 곳에서 뽐냈으면 좋겠다.”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회식이 열린 27일 오후 7시 대구스타디움. 6만여 관객이 스타디움을 꽉 채운 가운데 한쪽에서 꿈나무 어린이 9명이 손뼉을 치며 함성을 질렀다. 동아일보가 마련…

    • 20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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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볼트 훈련 파트너’ 블레이크 깜짝스타로… 9초92로 금메달

    [대구육상]‘볼트 훈련 파트너’ 블레이크 깜짝스타로… 9초92로 금메달

    설마 했던 일이 현실이 됐다. 자메이카의 샛별 요한 블레이크(22)가 대구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에 등극했다. 우사인 볼트가 부정 출발로 실격된 뒤 열린 남자 100m 결선에서 블레이크는 9초92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월터 딕스(25·미국·10초08)와 2003년 파리 대회…

    • 20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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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볼트, 이번엔 男 100m 실격으로 또 놀라게 하다

    [대구육상]볼트, 이번엔 男 100m 실격으로 또 놀라게 하다

    우사인 볼트(25·자메이카)가 육상 팬들을 또 놀라게 했다. 이번에는 신기록이 아니라 실격이었다. 세계를 감전시킨 ‘번개 볼트’가 달구벌에선 기회조차 얻지 못했다. 충격이었다. 볼트는 28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100m 결선에서 출발 총성이 울리기 전에 5번 레…

    • 20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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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강화된 규정으로 부정출발 실격 잇달아

    [대구육상]강화된 규정으로 부정출발 실격 잇달아

    남자 100m에서 어이없는 부정출발으로 실격당한 우사인 볼트(25·자메이카)는 지난해부터 강화된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실격 규정의 최대 희생자가 됐다. IAAF는 지난해부터 단 한번 부정 출발에 대해 실격 처리하는 것으로 규정을 강화했다. 이전까지는 두 번째 부정 출발의 경우…

    • 2011-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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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10종 경기 김건우, 한국신기록 수립

    [대구육상]10종 경기 김건우, 한국신기록 수립

    "더 세게 두드릴 겁니다. 세계를 향한 문이 열릴 때까지." 10종 경기 김건우(31·문경시청)가 5년 묵은 자신의 한국기록을 깨뜨렸다. 이번 대회에서 처음 나온 한국기록이다. 김건우는 28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10종 경기 둘째 날 1500m를 조 2위로 마치면서 총점 7860…

    • 2011-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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