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유럽 진출 2번째 우승…뮌헨, 2년 만에 분데스리가 정상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유럽 진출 후 두 번째 우승컵을 들었다. 동료 공격수 해리 케인은 ‘무관’의 한을 드디어 풀었다.바이에른 뮌헨이 ‘디펜딩 챔피언’ 레버쿠젠을 따돌리고 2년 만에 독일 분데스리가 정상을 탈환했다. 구단 통산 34번째 우승이다.레버쿠젠은 5일(한국…2025-05-05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