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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캡틴’ 손흥민이 상대 자책골을 유도하고 쐐기골을 도우며 팀의 4연패 탈출에 앞장섰다.토트넘은 2일(한국 시간) 영국 브렌트포드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4~2025시즌 EPL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브렌트포드에…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PSG)이 프랑스 리그1에서 처음으로 한 시즌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를 작성했다. PSG의 이강인은 2일 열린 브레스트와의 2024∼2025시즌 리그1 방문경기에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이강인은 PSG가 2-1로 앞선 후반 17분 우스만 뎀벨레의 …

누누 산투 감독(51·포르투갈·사진)은 4년 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1부)에서 처절한 실패를 경험했다. 2021년 7월 손흥민(33)의 소속팀 토트넘의 지휘봉을 잡은 그는 4개월 만에 성적 부진으로 경질됐다. EPL 3연승으로 출발했으나, 이후 7경기에서 2승 5패에 그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