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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의 확률 뚫고, EPL 우승에 도전하는 노팅엄

    0%의 확률 뚫고, EPL 우승에 도전하는 노팅엄

    누누 산투 감독(51·포르투갈)은 4년 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1부)에서 처절한 실패를 경험했다. 2021년 7월 손흥민(33)의 소속팀 토트넘의 지휘봉을 잡은 그는 4개월 만에 성적 부진으로 경질됐다.  EPL 3연승으로 출발했으나, 이후 7경기에서 2승 5패에 그쳤기 때문…

    •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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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재 풀타임’ 뮌헨, 킬에 4-3 승리…6연승 질주

    ‘김민재 풀타임’ 뮌헨, 킬에 4-3 승리…6연승 질주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리그 6연승을 달렸다.뮌헨은 1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홀슈타인 킬과의 2024~2025시즌 분데스리가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6연승을 달린 뮌헨은 16승3무1패(승점 51)를 기록, 한 경기 덜…

    •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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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EL 16강 직행’ 이끈 손흥민, 브렌트포드전서 리그 무승 탈출 도전

    ‘UEL 16강 직행’ 이끈 손흥민, 브렌트포드전서 리그 무승 탈출 도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홋스퍼 ‘주장’ 손흥민(33)이 브렌트포드전을 통해 리그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토트넘은 2일 오후 11시 영국 런던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브렌트포드와 2024~2025시즌 EPL 24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런던 지역 두 팀의 …

    •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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