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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미국, 멕시코, 캐나다) 월드컵이 12일 막을 올린다. 월드컵 역사상 최다인 48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부터 축구는 사실상 ‘4쿼터제’로 바뀐다. 또 ‘침대 축구’ 방지를 목표로 각종 스피드업 규정도 도입했다. 각종 혐오 관련 규정도 강화했다.2022 카타르 대회 …

52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는 아이티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 직전에 유니폼을 교체하게 됐다. FIFA가 일부 디자인 요소를 정치적 의미로 해석했기 때문이다.11일(한국 시간) 영국 매체 ‘가디언’에 따르면 아이티 대표팀 유니폼을 제작한 콜롬…

소말리아 출신 축구 심판이 미국 입국을 거부당하면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심판 명단에서 제외됐다.10일(현지 시간) AP통신과 스포츠 전문 매체 ‘ESPN’ 등에 따르면 소말리아 출신 축구 심판 오마르 아르탄이 지난 7일 미국 마이애미 국제공항에 도착했으나 입국이 거부됐다.앞…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일본의 ‘가미카제’ 응원이 등장할 경우 전세계 기자단에 고발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서 교수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통해 “오늘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미카제’ 응원을 막아야 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일본 응원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