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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러시아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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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우디 1승… ‘아시아 무승점’ 한국만 남아

    독일과의 F조 마지막 경기를 앞둔 한국이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한 아시아 5개국 중 승점을 얻지 못한 유일한 국가의 ‘수모’를 당할 것인가. 2패에 머물던 사우디아라비아는 25일 러시아 볼고그라드 아레나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조별리그 A조 마지막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비록 16강…

    •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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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늪 축구’ 이란, 이런 ‘마약 축구’가… 죽음의 B조서 1승1무1패 선전

    ‘늪 축구’ 이란, 이런 ‘마약 축구’가… 죽음의 B조서 1승1무1패 선전

    이란이 ‘침대 축구’라는 오명에서 벗어나며 2018 러시아 월드컵을 마무리했다. 이란은 26일 러시아 사란스크 모르도비야 아레나에서 열린 조별리그 B조 최종 3차전에서 포르투갈과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3경기에서 1승 1무 1패를 기록한 이란은 스페인, 포르투갈(이상 1승 2무…

    •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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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 던져 다친 성용이, 마무리 못해 마음 더 다쳐”

    “몸 던져 다친 성용이, 마무리 못해 마음 더 다쳐”

    “마지막을 잘 마무리했으면 좋았을 텐데…. 마음이 아파 잠도 잘 못 잤어요.” 한국 축구대표팀 ‘캡틴’ 기성용(29·스완지시티)의 아버지 기영옥 광주FC 단장(61)의 얼굴은 초췌해 보였다. 24일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의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조…

    •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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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강 불안불안 브라질 “적은 우리 안에”… 28일 난적 세르비아와 E조 3차전

    영원한 우승 후보 브라질은 강호의 면모를 되찾을 수 있을까. 해답은 네이마르(26·파리 생제르맹)의 발에 달려 있다. ‘삼바 군단’ 브라질은 28일 오전 3시 러시아 모스크바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세르비아와 E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을 치른다. 1승 1무(승점 4점)로 간신히 …

    •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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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너를 보내야 하다니… ‘호-수 결투’

    벌써 너를 보내야 하다니… ‘호-수 결투’

    너무 일찍 만났다. 2018 러시아 월드컵 16강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레알 마드리드)가 이끄는 포르투갈과 루이스 수아레스(31·바르셀로나)의 우루과이가 맞붙는다. 대회 막판 만났어도 손색이 없을 카드지만 둘 중 패하는 한 명은 일찌감치 보따리를 싸야 한다. 양 팀은 7월 1일…

    •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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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조 ‘VAR 쑥대밭’

    2018 러시아 월드컵의 논란거리로 떠오른 비디오판독(VAR) 공정성 시비가 이번엔 B조를 휩쓸었다. 26일 B조의 16강 진출 팀을 가리는 포르투갈-이란(1-1), 스페인-모로코(2-2) 경기에서 VAR는 총 4번 실행되며 두 경기의 승패를 갈랐다. 특히 이날 유럽의 강호인 포르…

    •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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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짐 싸고, 풀고…태극전사, 이동 스트레스 만만치 않네

    짐 싸고, 풀고…태극전사, 이동 스트레스 만만치 않네

    2018러시아월드컵에 출전하고 있는 축구국가대표팀은 벌써 5번이나 비행기를 탔다. 오스트리아에서 사전훈련캠프를 마치고 월드컵 베이스캠프가 마련된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입성한 12일(한국시간)부터 경기개최도시로 이동할 때마다 비행기에 몸을 싣고 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와 스웨덴과 조별리…

    • 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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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장현의 여기는 러시아] 재성-승우, 독일의 녹슨 중원을 흔들어라!

    [남장현의 여기는 러시아] 재성-승우, 독일의 녹슨 중원을 흔들어라!

    이재성(26·전북 현대)과 이승우(20·헬라스 베로나)는 2018러시아월드컵에서 가장 주목받은 태극전사였다. 각자의 동기부여도 뚜렷했다. 형은 오랫동안 가슴에 품은 유럽 진출의 꿈이 있었고, 동생은 쟁쟁한 슈퍼스타들 사이에서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기대…

    • 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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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은 건들지 말라!” 두르마즈의 외침, 한국도 자유롭지 않다

    “가족은 건들지 말라!” 두르마즈의 외침, 한국도 자유롭지 않다

    “당신들은 내 가족을 위협하고 있다.” 스웨덴 지미 두르마즈(29)의 외침이다. 스웨덴은 24일(한국시간) 독일과의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1-2로 패했다. 1-1로 맞선 경기 종료 직전, 두르마즈는 상대 티모 베르너에게 파울을 가했다. 독일은 이때 얻은 프리킥을 토니 크로스가 차…

    • 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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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B조 결산] 유럽은 웃고, 살라는 울었다

    [A·B조 결산] 유럽은 웃고, 살라는 울었다

    2018러시아월드컵 16강 대진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 가장 먼저 레이스를 출발한 A조와 B조에서 유럽 4개국은 활짝 웃은 반면, 아시아와 아프리카 대륙은 높은 벽을 실감하고 말았다. 한국시간으로 25일과 26일에 걸쳐 열린 조별리그 A조와 B조 최종전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은 …

    • 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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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아시아 유일의 ‘승점0’ 굴레 벗을까

    한국, 아시아 유일의 ‘승점0’ 굴레 벗을까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아시아 국가들의 선전이 이어지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26일(한국시간) 러시아 사마라아레나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A조 조별리그 최종전(3차전)에서 2-1로 승리를 거뒀다. 러시아(0-5패), 우루과이(0-1패)에게 패해 일찌감치 16강 진출이 좌절된 상황이었지…

    • 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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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한 세리머니 망신 당한 독일 “한국 전 스태프 2명 제외”

    과한 세리머니 망신 당한 독일 “한국 전 스태프 2명 제외”

    2018 러시아월드컵 F조 조별리그에서 고전 중인 독일축구대표팀이 경기 매너에서도 망신을 당했다. 미국스포츠전문채널인 ESPN은 26일(한국시간) 독일이 한국과의 경기에 2명의 스태프를 제외시키기로 했다고 전했다. 독일은 지난 24일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F조 조별리…

    • 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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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 아르헨티나 마스체라노 “최선 다 하면 결과는 운명이 결정할 것”

    [월드컵] 아르헨티나 마스체라노 “최선 다 하면 결과는 운명이 결정할 것”

    [동아닷컴] 아르헨티나 베테랑 미드필더 하비에르 마스체라노가 16강 여부를 결정할 나이지리아 전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앞서 아르헨티나는 22일(이하 한국시각)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D조 조별예선 2…

    • 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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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 ‘탈락 확정’ 페루 게레로 “우린 젊은 팀, 다시 돌아올 것”

    [월드컵] ‘탈락 확정’ 페루 게레로 “우린 젊은 팀, 다시 돌아올 것”

    [동아닷컴] 이미 조별예선 2패로 탈락이 확정된 페루의 파올로 게레로가 호주와의 최종전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덴마크와 프랑스에 각각 0-1로 패하며 탈락이 확정된 페루는 26일(이하 한국시각) 러시아 피시트 스타디움에서 1무 1패를 기록 중인 호주와 2018 국제축구연맹(FIF…

    • 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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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 독일 로이스 “한국, 스웨덴보다 빨라…이제 매 경기가 결승전”

    [월드컵] 독일 로이스 “한국, 스웨덴보다 빨라…이제 매 경기가 결승전”

    [동아닷컴] 독일 대표팀 공격수 마르코 로이스가 한국과 조별예선 최종전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한국과 독일은 오는 27일(이하 한국시각)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예선 3차전 경기에 나선다. 이미 2패를 당한 한국은 멕시코가 …

    • 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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