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2018 러시아 월드컵

기사 2,952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와글와글 월드컵] 콜롬비아 반군 두목, 그리스전 보다 체포 外

    ● 브라질월드컵이 콜롬비아 반군 게릴라의 두목을 잡았다? 콜롬비아 신문 ‘엘 티엠포’는 15일(한국시간) 민족해방군(ELN)의 지도자 알프레도 곤살레스가 볼리비아의 은신처에서 붙잡혔다고 전했다. 체포된 사연이 기막히다. 이날 곤살레스는 브라질월드컵 C조 1차전 콜롬비아-그리스전을 …

    • 2014-06-16
    • 좋아요
    • 코멘트
  • ‘월드컵 신화’ 함께 쓴 한국축구 최고의 파트너

    ‘월드컵 신화’ 함께 쓴 한국축구 최고의 파트너

    스포츠동아는 2014브라질월드컵 개막을 맞아 대한민국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신화를 되돌아보고, 이번 대회에 나서는 우리 대표팀을 집중 조명하는 기획 기사를 마련했다. 아울러 한국축구의 발전에 크게 기여해온 현대가(家)의 축구사랑을 되짚어본다. 1. 응답하…

    • 2014-06-16
    • 좋아요
    • 코멘트
  • [남장현 기자의 브라질 24시] 호주대표팀 ‘K리거’ 윌킨슨의 한국 사랑

    칠레전 선발 출장…“월드컵 출전 K리그 덕분” 무더위 변수…한국대표팀에 체력관리 조언도 솔직히 매력적인 경기는 아니었습니다. 다만 비행기 안에서 30시간 가까이 보내야 하는 먼 브라질까지 출장을 왔는데, 한국 외의 다른 나라 경기도 한번쯤은 접하고 싶었죠.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날에…

    • 2014-06-16
    • 좋아요
    • 코멘트
  • 경기당 3.5골… 초반 이례적 골풍년에 이변의 연속

    경기당 3.5골… 초반 이례적 골풍년에 이변의 연속

    서막부터 무대가 후끈 달아올랐다. 브라질 월드컵이 13일 개막 후 짜릿한 흥행 호재가 쏟아지면서 지구촌을 뒤흔들고 있다. 골 풍년에 이변의 연속이다. 대회 초반 사흘 동안 8경기에서 28골이 터졌다. 경기당 평균 3.5골.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2.27골) 때의 같은 기간…

    • 2014-06-16
    • 좋아요
    • 코멘트
  • 1분 뒤 사라지는 ‘프리킥 스프레이’

    1분 뒤 사라지는 ‘프리킥 스프레이’

    매번 월드컵 때마다 공인구는 더 빠르고 정확해진다. 축구화는 가벼워지고 유니폼은 기능성을 더한다. 이번 브라질 월드컵에서도 기술의 진화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대회 최고 히트 상품은 바로 ‘사라지는 스프레이(Vanishing Spray)’다. 13일 브라질과 크로아티아의 개…

    • 2014-06-16
    • 좋아요
    • 코멘트
  • 호텔방 동나게 한 호날두, 이번엔 호령할까

    호텔방 동나게 한 호날두, 이번엔 호령할까

    “빈방은 없습니다. 누가 오는지 아시잖아요.” 15일(한국 시간) 브라질의 4대 도시 중 하나인 사우바도르는 흥분으로 들썩였다. 이곳의 호텔 객실은 빈방을 찾기 힘들 정도로 예약이 꽉 차 있다. 웬만한 해변 주변 레스토랑들에서는 북적이는 손님들로 30분은 예사로 기다려야 했다. 1…

    • 2014-06-16
    • 좋아요
    • 코멘트
  • [World Cup Brasil 2014]후반 23∼28분 ‘한국 매직타임’

    [World Cup Brasil 2014]후반 23∼28분 ‘한국 매직타임’

    후반 25분 즈음 골이 터진다. 한국 대표팀은 지금까지 9차례 월드컵에서 모두 28골을 넣었다. 이 중 21골이 후반전 또는 연장전에서 나왔고, 후반 23∼28분 6분 동안에는 6골을 넣었다. 거꾸로 실점을 조심해야 하는 건 경기 시작과 끝 10분 안팎. 모두 10골씩 내줬다. 황규…

    • 2014-06-16
    • 좋아요
    • 코멘트
  • [World Cup Brasil 2014]스페인 최고 수문장 카시야스, 네덜란드에 5골 허용

    [World Cup Brasil 2014]스페인 최고 수문장 카시야스, 네덜란드에 5골 허용

    “이케르, 왜 졌다고 생각해요?” 침울한 표정을 짓던 이케르 카시야스(33·레알 마드리드·사진)가 기자의 질문을 듣더니 발걸음을 멈추었다. 웬만한 외국 기자들의 질문에는 답변을 하지 않고 지나치다가 한국인 기자의 질문에 가던 길을 멈춘 카시야스를 본 주위의 각국 취재진이 놀란 표정…

    • 2014-06-16
    • 좋아요
    • 코멘트
  • [브라질 2014]오늘의 말말말, “월드컵이 뭔지 잘 몰라서…”

    [브라질 2014]오늘의 말말말, “월드컵이 뭔지 잘 몰라서…”

    뉴욕타임스는 월드컵 본선 진출국 중 19개 나라를 골라 2만 명에게 우승국을 골라달라고 설문 조사했다. 16개 나라가 브라질을 1위로 꼽아 1위. 아르헨티나 스페인 미국 사람들은 자기 나라를 1위로 꼽았다. 이에 대해 야후스포츠는 “아마 미국 사람들이 월드컵이 뭔지 잘 몰라서 미국을 …

    • 2014-06-16
    • 좋아요
    • 코멘트
  • ‘족집게’ 이영표 “스페인 몰락… 日1:2 패배… 이탈리아 2:1 승리”

    ‘족집게’ 이영표 “스페인 몰락… 日1:2 패배… 이탈리아 2:1 승리”

    남아공 월드컵에서 전 세계인을 놀라게 했던 스타 중에는 ‘족집게’ 문어 파울도 있다. 독일 오버하우젠의 해양생물박물관 수족관에 살던 파울은 스페인과 네덜란드의 남아공 월드컵 결승전 결과를 정확하게 예측했다. 파울은 독일 대표팀의 7경기 결과(5승 2패)도 모두 맞혔다. 8경기의 …

    • 2014-06-16
    • 좋아요
    • 코멘트
  • [브라질 2014]오늘의 선수, 보아텡 형제

    [브라질 2014]오늘의 선수, 보아텡 형제

    가나 대표로 뛰는 형 케빈 프린스(27·왼쪽)와 독일 대표 동생 제롬 보아탱(26) 형제가 17일(한국 시간) 나란히 이번 월드컵 첫 경기를 치른다. 둘은 가나 출신 독일 이민자 아버지를 둔 이복형제 사이. 형도 독일 청소년 대표를 지냈지만 2010년부터 가나 대표로 뛰고 있다. 22…

    • 2014-06-16
    • 좋아요
    • 코멘트
  • [브라질 2014]오늘의 숫자, 1만8628일

    [브라질 2014]오늘의 숫자, 1만8628일

    스페인 축구 대표팀이 A매치에서 상대 팀에 5점 이상 실점하는 데 걸린 날짜. 13일(현지 시간) 2014 브라질 월드컵 경기서 네덜란드에 1-5로 패한 스페인은 꼭 51년 전인 1963년 6월 13일 마드리드에서 열린 친선전에서 스코틀랜드에 2-6으로 패한뒤 5점 이상 실점한 경기가…

    • 2014-06-16
    • 좋아요
    • 코멘트
  • 둥근 공의 반란

    “위기를 넘긴 네덜란드는 반란을 일으켰다. 월드컵 역사상 가장 큰 이변 중 하나다.” 국제축구연맹(FIFA)도 놀랐다. 14일 열린 브라질 월드컵 B조 조별리그 스페인-네덜란드전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 결승에 올랐던 두 팀의 대결로 개막 전부터 관심을 모았던 경기. FIFA 랭…

    • 2014-06-16
    • 좋아요
    • 코멘트
  • 러시아, 안도… 벨기에, 울상… 알제리, 웃음

    러시아, 안도… 벨기에, 울상… 알제리, 웃음

    브라질 월드컵 H조에 속한 국가들 절반이 15일(한국 시간) 결전지로 향하며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이날 러시아와 조별리그 1차전(18일 오전 7시)이 열리는 쿠이아바로 향한 가운데 벨기에도 알제리와 조별리그 1차전(18일 오전 1시)을 치르는 벨루오리존치로 이동했…

    • 2014-06-16
    • 좋아요
    • 코멘트
  • [World Cup Brasil 2014]그라운드의 지배자

    [World Cup Brasil 2014]그라운드의 지배자

    나이를 잊었다는 평가를 받는 ‘중원 사령관’ 안드레아 피를로(35·유벤투스)와 ‘악동’ 마리오 발로텔리(24·AC 밀란)가 ‘죽음의 D조’에서 이탈리아를 구했다. 일본 열도는 ‘드록신(神)’ 디디에 드로그바(36·갈라타사라이)의 활약에 슬픔에 빠졌다. ○ ‘중원 사령관’ 피를로-‘악…

    • 2014-06-16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