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트리플A 3경기 연속 안타 행진…배지환은 결승 투런포쾌조에 타격감에도 2026시즌 개막 로스터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김혜성(LA 다저스)이 빅리그 진입을 향한 안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다저스 산하 트리플A 팀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 김혜성은 30일(한국 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20…2026-03-30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