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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화장실 거울에 ‘긍정의 말’을 적은 포스트잇을 붙여놨다. 그렇게 마음을 다잡다 보면 정말로 한주 내내 좋은 생각만 하게 된다.”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르다(28·미국)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 3라운드를 공동 선두로 마친 뒤 이렇게 …

김시우가 남자 골프 세계랭킹 개인 최고 순위를 또다시 갈아치웠다.김시우는 8일(한국 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19위에서 한 계단 상승한 18위에 올랐다.지난달 4일 세계랭킹을 20위까지 끌어올린 김시우는 25일 19위로 올라섰고, 이번에는 18위로 개인 최고 순위를…

지난 시즌 무관에 그쳤던 넬리 코르다(28·미국·세계랭킹 1위)가 올 시즌에는 벌써 4승을 거뒀다. 4승 중 2승은 메이저 대회 우승이다.코르다는 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에서 …

전인지가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US 여자오픈(총상금 1250만 달러)에서 치열한 우승 경쟁 끝에 4위로 마쳤다.전인지는 8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드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81회 US 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

‘무관의 신인왕’ 서교림(20)이 눈물과 코피를 쏟으며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서교림은 7일 강원 원주시 성문안CC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스에서 최종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적어 내 김민선(23)을 한 타 차로 따돌렸다. 서교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