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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인원도 처음이고 육지에서 우승한 것도 처음이다. 처음이 많아서 행복하다.”202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1위)를 달성한 고지원(22)은 활짝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고지원은 5일 경기 여주 더 시에나…

한국 여자골프 ‘신성’ 오수민(18)이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골프 대회에서 한국 선수 최고 성적을 새로 썼다.오수민은 5일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낚아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9언더파 207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