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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내에서 맏언니 된 김은지 “포기하지 않고 오다 보니 다시 올림픽”

    막내에서 맏언니 된 김은지 “포기하지 않고 오다 보니 다시 올림픽”

    “버티고 버티다 보니 여기까지 온 것 같다.”2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만난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스킵(주장) 김은지(36)의 눈시울이 잠시 붉어졌다. 김은지는 한국 컬링이 올림픽 첫 출전 기록을 남긴 2014년 소치 대회 때 여자 대표팀 주전 선수 중 막내였다. 그때만 해도 올림픽…

    •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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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썰매 종목중 가장 무섭다는 루지…정혜선, 12년만에 올림픽 입성

    썰매 종목중 가장 무섭다는 루지…정혜선, 12년만에 올림픽 입성

    썰매에 누워 얼음 트랙을 내려오는 루지는 빙판 위의 포뮬러원(F1)으로 불린다. 최고 속도가 시속 154km에 달하기 때문이다. 선수들은 두 다리를 뻗은 채 발끝으로 썰매 날 앞부분을 조종해야 한다. 전방의 트랙을 보는 게 쉽지 않아 적지 않은 선수들이 두려움을 느낀다. 세계 최초로 …

    •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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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상 경기장, 대부분 70년전 시설 재활용… 딱 2개만 새로 지어”

    “설상 경기장, 대부분 70년전 시설 재활용… 딱 2개만 새로 지어”

    2018 평창 올림픽 봅슬레이 4인승 은메달리스트 원윤종(41·사진)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 한국 겨울 종목 국가대표 출신 최초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에 도전한다. 원윤종은 23일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 크로스컨트리 월드컵이 열리는 스위스 곰스로…

    •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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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 한국 첫 金주인공에 시계 선물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한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선수에게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선물로 준다. 1932년 로스앤젤레스(LA) 여름올림픽부터 타임키퍼(시간 기록원)를 맡아온 오메가는 “한국 선수 중 첫 금메달을 딴 개인 종목 선수…

    •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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