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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린샤오쥔, 中 대표로 동계 올림픽 출전…8년 만에 복귀

    린샤오쥔, 中 대표로 동계 올림픽 출전…8년 만에 복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 에이스로 활약하며 금메달까지 획득했던 린샤오쥔(29·한국명 임효준)이 중국 대표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다.중국 국가체육총국은 23일 2월에 개막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 참가 선수 124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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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세에 첫 올림픽…이소연 “10년의 기다림? 10번 도전했을 뿐”

    33세에 첫 올림픽…이소연 “10년의 기다림? 10번 도전했을 뿐”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맏언니’ 이소연(33)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 새 역사를 쓴다. 다음 달 15일 대회 여자 3000m 계주 준결선에 나서면 한국 쇼트트랙 역사상 최고령(32세 9개월 30일)에 올림픽 데뷔전을 치르는 선수가 된다. 이보다 많은 나이에 올…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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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라노서도 ‘쿨러닝’, 자메이카 봅슬레이 출격

    밀라노서도 ‘쿨러닝’, 자메이카 봅슬레이 출격

    ‘눈 없는 나라’ 자메이카에서 겨울올림픽 출전권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한 선수들의 실화를 담은 영화 ‘쿨러닝’(1993년)은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다. 바로 그 자메이카 봅슬레이 대표팀(사진)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출전권 3장을 획득했다. 22일 자메이카봅슬레이스켈레…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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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노보드 11명 최다 출전… 최가온 1순위 金후보

    스노보드 11명 최다 출전… 최가온 1순위 金후보

    다음 달 7일(현지 시간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는 역대 최다 타이인 ‘태극보더’ 11명이 출전한다. 이들의 목표는 한국 설상 종목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가져오는 것이다. 대한체육회는 대회 개막을 보름 앞둔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국…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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