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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겨 차준환·신지아, 올림픽 프로그램 점검 나선다…4대륙선수권 출격

    피겨 차준환·신지아, 올림픽 프로그램 점검 나선다…4대륙선수권 출격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에 도전하는 차준환(서울시청)과 신지아(세화여고) 등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들이 ‘올림픽 리허설’에 나선다. 피겨 대표팀은 22~25일 중국 베이징 내셔널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선수권대회에…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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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장의 무기 ‘백사이드 1440도’로 밀라노 하늘 수놓겠다”

    “비장의 무기 ‘백사이드 1440도’로 밀라노 하늘 수놓겠다”

    ‘크게 날지 않을 거면 집에 가라(go big or go home).’ 빅에어의 정신을 이야기할 때 빼놓지 않고 등장하는 구절이다. 프리스타일 스노보드 종목인 빅에어는 아파트 15층 높이와 맞먹는 50m 슬로프에서 활강한 뒤 점프대를 타고 도약해 공중 연기를 선보이는 종목이다. 결선의…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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