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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련량 많아 힘-체력 자신… 기술 더해 밀라노 빙판 접수”

    “훈련량 많아 힘-체력 자신… 기술 더해 밀라노 빙판 접수”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나현(21·한국체육대)의 스케이트 인생은 지금까지 쭉 뻗은 ‘고속도로’였다. 서울 노원고 2학년이던 2022∼2023시즌에 이미 성인 선수들이 뛰는 시니어 무대로 ‘월반’을 했다. 출발선에 설 때마다 ‘최연소 선수’로 소개된 이나현은 2023∼2024시즌 국제…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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