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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내년 의대 490명 늘어… 증원은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

    [사설]내년 의대 490명 늘어… 증원은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

    내년 의대 정원이 490명 늘어난 3548명으로 확정됐다.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는 10일 2027∼2031년 5년간 의대 정원을 3342명 늘리기로 했다.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증원 규모를 늘려 공공의대, 지역의대가 설립되는 2030년부터는 기존 정원보다 연간 813명을 더 선…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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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불통과 졸속으로 혼란 자초한 정청래의 ‘밀실’ 합당 추진

    [사설]불통과 졸속으로 혼란 자초한 정청래의 ‘밀실’ 합당 추진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0일 6·3 지방선거 전에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앞서 이날 긴급 의원총회에서 “합당 추진이 갈등으로 귀결되고 있다”며 추진을 중단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정 대표가 지난달 22일 합당 제안을 발표한 지 19일 만에 의원들이…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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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현관비번, 지인정보, 주문목록도 노출”… 쿠팡, 아직 할 말 있나

    [사설]“현관비번, 지인정보, 주문목록도 노출”… 쿠팡, 아직 할 말 있나

    쿠팡의 대규모 정보 유출 과정에서 고객 이름, 전화번호, 주소 등이 보이는 ‘배송지 목록 페이지’가 1억4800만여 회나 조회됐다는 민관합동조사 결과가 10일 나왔다. 당초 알려진 것보다 정보 유출 규모가 훨씬 커질 수 있다는 뜻이다. 해당 페이지는 선물을 주고받는 가족이나 친구 등의…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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