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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룸/조수진]MB가 점찍은 그 검사

    [@뉴스룸/조수진]MB가 점찍은 그 검사

    이명박 대통령은 1월 2일 국정연설에서 잇따라 터진 친·인척, 측근들의 비리·부패 의혹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 없다. 저 자신과 주변을 되돌아보고, 잘못된 점은 바로잡고, 보다 엄격하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로부터 18일 뒤 나온 대통령실…

    • 201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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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룸/김상훈]비급여 진료, 그 뒷이야기

    [@뉴스룸/김상훈]비급여 진료, 그 뒷이야기

    ‘의료복지, 비급여의 덫’ 시리즈 첫 회를 제작하던 2일 밤. 기자의 휴대전화가 쉴 새 없이 울렸다. 눈에 익은 번호. 병원 관계자들이었다. 다급한 마음에 연신 전화버튼을 눌렀을 것이다. 자기 병원의 진료비가 다른 병원보다 비싼 것으로 보도되면 어쩌나. 이런 생각에 속도 탔으리라. 다…

    • 20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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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룸/박중현]통큰 치킨, 통큰 TV

    [@뉴스룸/박중현]통큰 치킨, 통큰 TV

    통큰 TV 또는 반값 TV로 불리는 저가 액정표시장치(LCD) TV의 판매 신장세가 예사롭지 않다.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 할인점과 인터넷 쇼핑몰들이 제품을 내놓기 무섭게 날개 돋친 듯 팔린다.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삼성전자와 LG전자도 머잖아 저가 TV를 선보일 방침이라니 …

    • 201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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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룸/김종석]“굿모닝, 에브리바디!”

    [@뉴스룸/김종석]“굿모닝, 에브리바디!”

    며칠 전 자정 무렵 호주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지켜봤다. 세계 1위 노바크 조코비치와 세계 2위 라파엘 나달이 5시간 53분 동안 사투를 펼쳤다. 메이저대회 결승 사상 최장 시간이었을 만큼 5세트 동안 한 치의 양보도 없었다. 종전 최장 기록보다도 59분이…

    • 20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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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룸/이동영]박원순을 풀어줘라

    [@뉴스룸/이동영]박원순을 풀어줘라

    ‘박원순호(號)’가 출항한 지 3일로 100일이 됐다. 서울시립대의 반값 등록금을 전격 도입했고 밤을 새워 가며 자원봉사도 했다. 일거수일투족은 트위터와 인터넷으로 생중계됐다. 자신을 싫어하는 시민에게 폭행당하는 불상사도 있었다. 서울시 청사는 시장을 직접 만나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민…

    • 201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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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룸/권재현]재스민혁명과 월가시위는 쌍둥이다

    [@뉴스룸/권재현]재스민혁명과 월가시위는 쌍둥이다

    지난달 폐막한 다보스포럼(세계경제포럼)의 화두는 자본주의의 위기였다. 신자유주의를 등에 업고 기세등등하던 금융자본의 모럴 해저드와 부실 투자가 속속 드러나면서 미국과 유로존 국가들이 줄줄이 재정위기로 비틀거리고 있다. 여기에 일자리 부족으로 인한 만성적 실업과 심각한 소득불균형으로 월…

    • 201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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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룸/홍석민]SNS와 커피 하우스

    [@뉴스룸/홍석민]SNS와 커피 하우스

    새해 벽두부터 세상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시끄럽다. 세계적으로 8억 명이 쓰는 페이스북은 이번 주 기업공개(IPO) 신청을 앞두고 있다. 기업가치는 최대 1000억 달러(약 112조 원)에 이를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지난해 ‘아랍의 봄’을 촉발시켰던 트위터는 검열 문제로,…

    • 201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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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룸/이재명]개콘 정치

    [@뉴스룸/이재명]개콘 정치

    2년 전 처음 정치부로 발령받은 날, 한 선배가 이런 조언을 했다. “정치인은 싫어해도 정치는 싫어하지 마라.” 요즘 들어 그 뜻을 자주 곱씹게 된다. 여야는 모두 4·11총선을 앞두고 유권자의 관심을 끌고자 몸이 달아 있다. 정당이 국민의 눈에 들겠다는 걸 나무랄 이유는 없다. 문…

    • 201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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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트라이트]통 큰 기부

    [스포트라이트]통 큰 기부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개인 기부 액수로는 최대인 5000억 원을 저소득층 자녀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기부했다. 정 회장은 이번 기부로 한국 재계를 대표하는 오너 경영인으로서 위상을 과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 회장의 이런 결단이 재계에 확산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최남진…

    • 20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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