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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매매 알선 혐의’ 업주 1심 유죄→2심 무죄…왜?

    ‘성매매 알선 혐의’ 업주 1심 유죄→2심 무죄…왜?

    ‘성매매 알선’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받았던 60대 단란주점 업주가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검찰의 증인출석 요구 기록 부족 등이 이유가 됐다.광주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김종석)는 식품위생법 위반, 성매매알선 등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700만 원을 선고받은 A 씨(68·여)…

    •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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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 횟집서 불…일가족 4명 숨져

    가평 횟집서 불…일가족 4명 숨져

    경기 가평군의 음식점에서 불이 나 일가족 4명이 숨졌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11시 19분께 가평군 청평면의 횟집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횟집 내부 방에 있던 40대 부부와 이들의 자녀인 10대 남매까지 일가족 4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이…

    •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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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취운전’ 택시 들이 받아 2명 부상…30대 운전자 징역형

    ‘만취운전’ 택시 들이 받아 2명 부상…30대 운전자 징역형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내 2명을 다치게 한 운전자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울산지법 형사1부 박강민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2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0월 오전 울산의 한 도…

    •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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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끄러워서…” 생후 29일 신생아 학대래 숨지게 한 아빠

    “시끄러워서…” 생후 29일 신생아 학대래 숨지게 한 아빠

    부모의 손길이 절실한 시기에 제대로 된 돌봄을 받지 못한 신생아가 태어난지 29일 만에 세상을 떠났다. 그동안 모질게 대한 것은 그의 아버지 A 씨(30)였다. 온 정성을 다해 돌아봐도 모자랄 때였는데도 A 씨는 ‘시끄럽다’는 이유로 아이를 지속적으로 학대했다.A 씨는 지난 1월 9일…

    •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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