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아이들’ 페버 가족, 韓서 4년 더 산다헤어질 위기에 놓였던 미등록(불법체류) 이주 아동 출신 페버 씨(27) 가족이 4년 더 국내에서 함께할 수 있게 됐다. 페버 씨네 다섯 자녀 중 막내가 성인이 되면서 어머니의 ‘미성년 자녀 양육’ 조건의 체류 허가가 사라졌지만 법무부가 체류 기한을 확대해 줬기 때문이다.6일 법무부는 …2026-03-07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