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서울시, 올해 비전 2030 펀드에 300억 원 출자한다

    서울시가 우수 창업기업에 자금을 지원하는 ‘서울 Vision 2030 펀드’에 1차로 300억 원을 출자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는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미래 유망 분야 기업에 대한 투자를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서울 Vision 2030 펀드’는 서울시가 창업 생태계를 활성…

    • 2025-07-14
    • 좋아요
    • 코멘트
  • ‘반찬 안 받는다’ 옵션이 900원?…배달가격 꼼수 시끌 [e글e글]

    ‘반찬 안 받는다’ 옵션이 900원?…배달가격 꼼수 시끌 [e글e글]

    배달앱에서 8000원으로 표기된 국밥 세트가 실제로는 필수 옵션을 선택해야만 주문이 가능해, 최종 결제 금액이 1만1900원을 넘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반찬을 선택하지 않아도 비용이 청구되는 등 소비자 기만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 2025-07-14
    • 좋아요
    • 코멘트
  • 국내 화석연료 발전 비중, 50% 밑으로 처음 떨어졌다

    국내 화석연료 발전 비중, 50% 밑으로 처음 떨어졌다

    국내 전력 생산 원료 중 석탄 등 화석연료 비중이 처음으로 절반 아래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환경 싱크탱크 기후솔루션은 2일 이 같은 내용의 에너지 싱크탱크 ‘엠버’ 보고서를 분석해 공개했다. 엠버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국내 전력 생산에서 화석연료 비중은 49.5%(21.8TWh…

    • 2025-07-14
    • 좋아요
    • 코멘트
  • 경찰, 강선우 ‘총선용 위장전입’ 의혹 수사 착수

    경찰, 강선우 ‘총선용 위장전입’ 의혹 수사 착수

    경찰이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22대 총선 출마를 위해 서울 강서구로 위장 전입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수사에 나섰다.14일 서울 강서경찰서는 이날 강 후보자 가족과 본인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강 후보자의 가족은 위장 전입으로 주민등록법·공직선거법…

    • 2025-07-14
    • 좋아요
    • 코멘트
  • 신용카드 훔쳐 일본 여행, 1400만원 쓴 20대 외국인 송치

    신용카드 훔쳐 일본 여행, 1400만원 쓴 20대 외국인 송치

    제주에서 신용카드를 훔쳐 다음 날 일본여행을 가 1400여만원을 탕진한 20대 외국인이 검찰에 넘겨졌다.서귀포경찰서는 사기 및 절도,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혐의로 인도네시아 국적 A(20대)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A씨는 지난달 15일 오전 1시께 서귀포시 한 호텔…

    • 2025-07-14
    • 좋아요
    • 코멘트
  • “왕이 소나무에게 벼슬을?”…너구리와 함께 팔도 한 바퀴 [동아닷컴 신간]

    “왕이 소나무에게 벼슬을?”…너구리와 함께 팔도 한 바퀴 [동아닷컴 신간]

    표지를 장식한 귀여운 너구리 캐릭터가 눈길을 끈다. ‘알고 보면 더 잘보이는 팔도강산 ’은 전국 팔도강산을 테마로 한 정보 그림책이다.이 책은 나인완 작가 특유의 사랑스러운 그림체 덕분에, 정보책이지만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작가는 서울부터 제주까지 우리나라 각 지역의 특징을 쉽고…

    • 2025-07-14
    • 좋아요
    • 코멘트
  • 서초구 반포동 건물 화재…여성 1명 병원 이송

    서초구 반포동 건물 화재…여성 1명 병원 이송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여성 1명이 경상을 입었다. 불은 1시간여 만에 꺼졌으며,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다.서울 서초소방서에 따르면 14일 낮 12시13분께 서초구 반포동의 한 건물 옥상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출동했다.소방은 차량 34대와…

    • 2025-07-14
    • 좋아요
    • 코멘트
  • 부산 금정산 정상 표지석에 ‘본드 테러’… 잇단 훼손, 누가 왜?

    부산 금정산 정상 표지석에 ‘본드 테러’… 잇단 훼손, 누가 왜?

    부산 금정산 고당봉(해발 801.5m) 정상에 설치된 표지석이 또다시 훼손돼 복원 조치가 진행 중이다.해당 표지석은 지역을 상징하는 명소로, 과거에도 여러 차례 훼손된 전력이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고당’ 위에 ‘금정’ 덧씌운 종이…본드 자국으로 손상14일 부산 금정구…

    • 2025-07-14
    • 좋아요
    • 코멘트
  • 부산 132mm 물폭탄…강원 내일까지 돌풍-천둥 동반 폭우

    부산 132mm 물폭탄…강원 내일까지 돌풍-천둥 동반 폭우

    14일 영남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보된 가운데 이날 경북 울릉도에는 최대 200mm 이상의 폭우가 내렸다. 오전 1시 20분부터 호우경보가 발효 중인 울릉도와 독도에는 오전 6시경 시간당 최대 50mm 이상의 비가 쏟아지기도 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반 현재 지역별 강수…

    • 2025-07-14
    • 좋아요
    • 코멘트
  • “돈까스·라면 자동 조리로봇”…식품용기기 안전관리 인증

    “돈까스·라면 자동 조리로봇”…식품용기기 안전관리 인증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 10일 푸드코트에서 돈까스, 라면 등을 자동으로 조리하는 로봇 4종에 대한 ‘식품용 기기 안전관리 인증’을 완료했다. 14일 식약처에 따르면 이번에 인증된 제품은 ‘쉐프로봇테크’에서 개발한 조리용 로봇이다. 돈까스, 라면, 우동, 한식 등 23개의 메뉴가 주문(…

    • 2025-07-14
    • 좋아요
    • 코멘트
  • 모텔 주차장서 ‘비틀비틀’ 50대男, 알고보니 마약 투약

    모텔 주차장서 ‘비틀비틀’ 50대男, 알고보니 마약 투약

    경기 의정부에서 모텔에 투숙해 마약을 투약한 뒤 비틀거리며 밖을 돌아다닌 50대 남성이 구속됐다.14일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전 5시37분께 의정부동 한 모텔 주차장에서 비틀거리면서 돌아다닌 50대 A씨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조사결과 A씨는 전날 이 모…

    • 2025-07-14
    • 좋아요
    • 코멘트
  • 구직자 1명당 일자리 0.39개…고용보험 가입 증가폭, 22년만에 최소

    구직자 1명당 일자리 0.39개…고용보험 가입 증가폭, 22년만에 최소

    지난달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폭이 2003년 이후 22년 만에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직자 1인당 일자리인 구인배수는 0.39로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14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5년 6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고용보험 상시가입자…

    • 2025-07-14
    • 좋아요
    • 코멘트
  • 김건희특검 “집사 게이트 관련, 김범수-조현상 등 17일 소환”

    김건희특검 “집사 게이트 관련, 김범수-조현상 등 17일 소환”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14일 삼부토건 주가조작 핵심 피의자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한다. 이른바 ‘집사 게이트’ 의혹에 연루된 대기업에 대해선 이번주부터 본격 조사가 시작된다. 오정희 특검보는 이날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

    • 2025-07-14
    • 좋아요
    • 코멘트
  • 만취한 20대 군인, 길거리 묻지마 폭행 혐의로 군 인계

    만취한 20대 군인, 길거리 묻지마 폭행 혐의로 군 인계

    경기 의정부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길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을 이유 없이 폭행한 20대 군인이 경찰에 붙잡혔다.14일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11시45분께 의정부동 한 노상에서 20대 군인 A씨가 일면식이 없는 20대 남성의 얼굴을 폭행했다.A씨는 이후에도 길을 지나는 한…

    • 2025-07-14
    • 좋아요
    • 코멘트
  • 피로 누적보다 ‘한 번의 과욕’이 달리기 부상 부른다

    피로 누적보다 ‘한 번의 과욕’이 달리기 부상 부른다

    달리기 부상은 서서히 피로가 누적 돼 임계치를 넘으면 발생한다는 게 일반적인 생각이다. 하지만 전 세계 87개국 5205명의 러너를 대상으로 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단 한 번의 운동 중에 갑작스럽게 일어나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지난 30일 동안 가장 길게 뛴 거리보다 한 번에 …

    • 2025-07-14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