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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문제로 실랑이를 벌이던 30대 연인이 서로에게 흉기를 던지거나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30대 여성 A 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형사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31일 밝혔다.A 씨는 지난 8일 오전 11시 25분께 성남시 중원구 주거지에서 사실혼…

충남도가 서산시와 태안군의 가로림만을 국가해양생태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전문가들과 힘을 모았다.31일 도에 따르면 서산시와 태안군,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국토연구원, 해양환경공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용역’ 중간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용역은…

BTS 정국의 자택 주차장에 침입한 40대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지난 6월에도 중국인 여성이 침입을 시도하다 적발된 바 있다.

건강보험료를 1년 넘게 내지 않은 장기 체납자가 95만 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액·장기 체납자에게 출국금지 등 행정상 불이익을 부과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3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올해 4월 말 기준 건보료 납부 기…

강원도소방본부는 강릉지역의 장기적인 가뭄에 대한 국가소방총동원 발령에 따라 동원 소방자원의 효율적인 운영과 함께 도내 가용 소방력을 총동원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강릉지역 내 재난 발생에 대해서도 대응체계를 갖추고 상황대책반 및 긴급구조지휘대를 운영하는 등 비상근무에 돌입했다.강원…

30일 오후 7시 반 강원 춘천시 KT&G 상상마당 야외공연장에 힘찬 노랫소리가 울려 퍼졌다. 춘천시민들의 노래 축제인 ‘온세대 합창페스티벌’의 피날레 공연이 시작된 것. 무대와 객석을 가득 메운 출연진과 관람객들은 ‘2025 온세대를 위한 노래’를 함께 부르며 축제의 피날레 공연을 …

대전 유성구는 유림공원에서 ‘2025 유성재즈&맥주페스타’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지난달 29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 이번 축제는 여름밤 도심 공원에서 재즈 음악을 감상하며 수제 맥주를 마실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웅산, 카리나 네뷸라, 윤석철 트리오, 고상지 등 재즈 가수들이 공연…
![[단독]특검, 통일교 총재 발언 적힌 ‘메모왕’ 지구장 수첩 확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31/132287976.1.jpg)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이 통일교 내에서 ‘메모왕’으로 꼽혔던 전 교단 지역 책임자(지구장)의 수첩을 확보해 수사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수첩의 주인인 전 지구장은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구속기소)으로부터 수천만 원을 받은 뒤 국민의힘을 지원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특검은…

제주도는 31일 제주종합경기장 한라체육관에서 ‘제25회 제주해병대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6·25전쟁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렸다.이번 기념행사는 해병 3·4기 참전용사 소개, 해병 혼 탑 참배, 제주해병대의 날 제정취지문 낭독, 유공자 표창, 회고사, 기념사, 격려사, 해병대가 제창 …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자택 주차장에 침입한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31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40대 여성 A 씨를 주거침입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전날 오후 11시 20분경 서울 용산구 정국의 자택 주차장에 침입한 혐의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씨를 현행범으…

서울시는 31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한강버스 본격 운항을 겨냥한 마타도어식 정치공세를 즉각 중단하라”고 밝혔다.서울시는 이날 오후 이민경 대변인 명의의 입장문을 내고 이같이 말했다.앞서 백승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서울시의 한강버스 사업에 대해 “선박…

서울 까치산시장이 청년을 위한 반찬 나눔과 걷기 적립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전세사기 피해와 생활비 부담에 시달리는 청년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하고, 시장은 체험·건강 공간으로 변모하며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인터넷 생방송 중 다툼을 연출하려다 다른 출연자를 다치게 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인천 서부경찰서는 과실치상 혐의를 받는 20대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A 씨는 이날 오전 0시30분쯤 인천 서구 청라동 한 사무실에서 30대 B 씨를 흉기로 다치게 한 혐…

20~40대 성인 가운데 본인이 고혈압과 당뇨병 환자인지 모르는 이들이 많아 치료 시기가 늦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30대 100명 가운데 10명은 고혈압 환자로 파악되는데, 30대 고혈압 인지율은 24.8%에 그쳤다.질병관리청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9월 첫째 주)을 맞아 다음 …

행정안전부는 비대면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 이후 직접 거주지를 찾아 진행하는 방문 조사가 9월 1일부터 10월 23일까지 실시된다고 31일 밝혔다.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매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국민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