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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유연근무를 장려하자 신청 건수가 급증했다. 부서장 성과 평가 가점과 ‘주 4.5일제’ 등 다양한 근무제를 운영한 효과로 보인다. 21일 제주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유연근무제 운용 실적은 총 9928건으로, 전년 동기(3550건) 대비 약 180% 증가했다. 유형별…

광주경영자총협회는 21일, 국지성 폭우로 말바우시장과 양동시장 등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이 큰 피해를 입었다며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통해 피해 지역을 우선 지원하자고 호소했다. 광주경총은 “1939년 기상 관측 이래 처음으로 400mm가 넘는 집중호우로 인해 소상공인 주변 상가가 침수되는 …
![[초대석]“울산 북구 ‘100년 경쟁력’ 만들겠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21/132043968.1.jpg)
“울산 북구를 100년 동안 흔들리지 않는 경쟁력 있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박천동 울산 북구청장(59)은 21일 집무실에서 가진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일은 지금 우리 세대에게 주어진 가장 큰 과제”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구청장은 ‘새희망 미래도시, …

경북도는 21일 안동시 풍천면 도청에서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최혁준 경북도 메타AI과학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4차산업혁명 실행위원회 출범식 및 글로벌 인더스트리 5.0 콘퍼런스’를 열었다. 인더스트리 5.0은 2021년 유럽연합(EU)에서 공식 제안한 산업혁명의 새로운 패러다…

부산대는 악셀 팀머만 기초과학연구원(IBS) 기후물리연구단장이 18일 부산시로부터 명예시민증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독일 출신인 팀머만 단장은 기후 과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2017년 1월 부산대 석학교수로 부임한 이후 기후변화와 해수면 상승 예측 분야의 연…

경남 통영시의 랜드마크이자 주요 교통로인 통영대교가 예술 작품으로 거듭난다. 통영시는 9월 완공을 목표로 통영대교 시설 개선을 진행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시는 40억 원을 들여 1998년 개통 후 바닷바람, 염분 등에 노출된 통영대교 안전을 강화하는 동시에 새로운 그림을 입힌다. …

정부가 지난 21일 발급을 시작한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되팔기 후 현금화되는 사례가 잇따라 포착되면서 제도 악용 우려가 나오고 있다.21일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이라는 키워드로 검색되는 지원금 카드 판매 게시물이 다수 올라왔다…

치어리더 이주은과 야구선수 박수종의 열애설이 퍼지는 가운데, 이주은의 휴대폰 배경화면에 박수종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등장한 정황이 추가로 확인됐다. 양측은 열애설에 대해 아직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