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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병상 점진적 감축…대형병원 분원 설립 어려워진다

    수도권 병상 점진적 감축…대형병원 분원 설립 어려워진다

    2027년까지 서울 소재 상급 종합병원 등 일반병상 300병상이 줄어든다. 서울 소재 병원은 분원 설립, 병상 신설이 어려워진다. 수도권이나 대도시 등 일부 지역에 병상이 쏠려 환자가 몰리는 현상을 막기 위해서다. 불필요한 의료 이용을 억제하려는 목적도 있다. 9일 보건복지부는 이런 …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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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놓고 있을때 아냐”…사직 전공의, ‘대화참여’ 기류변화

    “손놓고 있을때 아냐”…사직 전공의, ‘대화참여’ 기류변화

    의정 대화에 부정적이었던 전공의들이 정부와 국회, 의료계가 참여하는 ‘의료 정상화’ 논의에 긍정적인 입장을 내비쳐 1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의정 갈등에 기류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9일 의료계에 따르면 의정 갈등의 핵심 당사자인 전공의들 사이에서 정부와 대화를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들…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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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정원 3058명 동결 확정 요구에…교육부 “수업복귀 본뒤 발표”

    의대정원 3058명 동결 확정 요구에…교육부 “수업복귀 본뒤 발표”

    의료계가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이번 주 중으로 증원 이전 규모인 3058명으로 확정해달라고 정부에 건의했지만 교육부는 어렵다는 입장이다. 교육부는 의대생이 등록뿐 아니라 실질적으로 수업에 참여해야 모집인원 동결을 발표할 수 있다고 여러 차례 밝혔다. 현재는 서울대와 연세대 등…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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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험생·학부모 과반 “의대 정원 축소 반대…5000명 뽑아야”

    수험생·학부모 과반 “의대 정원 축소 반대…5000명 뽑아야”

    수험생과 학부모 과반이 의대 모집정원을 3058명으로 줄이는 데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9일 종로학원이 고교생·N수생·학부모 543명을 대상으로 1~7일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의대 모집정원 축소를 반대하는 수험생·학부모는 전체의 53.5%였다. 찬성은 27.1%에 그쳤다.의대 정…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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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험생 54% “의대 모집정원 축소 반대…34% 5000명대 적정”

    수험생 54% “의대 모집정원 축소 반대…34% 5000명대 적정”

    수험생 절반 이상이 의과대학 모집정원을 증원 이전 수준인 3058명으로 축소하는 방안에 반대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종로학원은 4월 1~7일 현 고등학교 1~3학년, N수생 수험생 및 학부모 54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 9일 공개했다.설문조사 결과 2026학…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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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의협 “정부-국회 대화하자”… 의정갈등 후 첫 공식 요청

    [단독]의협 “정부-국회 대화하자”… 의정갈등 후 첫 공식 요청

    의사단체 중 유일한 법정단체인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정부와 국회를 향해 의료 정상화를 위한 의료계 제안을 논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지난해 2월 정부 의대 증원 방침에 반발해 전공의(인턴, 레지던트)와 의대생이 수련병원과 학교를 떠난 뒤 의협이 정부와 정치권에 공…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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