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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붙어서”… 연세대 반도체학과 92%가 입학 포기

    “의대 붙어서”… 연세대 반도체학과 92%가 입학 포기

    2024학년도 대입 정시 합격자를 분석한 결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대기업 취업이 보장되는 ‘SKY(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대학’ 첨단학과에서도 합격생이 무더기로 등록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수도권 대학의 의약학계열에 중복 합격한 뒤 의대나 약대를 선택한 것으로 추…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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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협 비대위 “불합리한 의대증원 반드시 막겠다”…17일 투쟁방안 결정

    의협 비대위 “불합리한 의대증원 반드시 막겠다”…17일 투쟁방안 결정

    정부의 의대증원 방침에 반발해 대정부 투쟁 최전선에 서게 된 대한의사협회(의협) 비상대책위원회가 “정부의 불합리한 의대증원 추진을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밝혔다. 김택우 의협 ‘의대증원 저지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은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의협 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향후 대정부 …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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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부 “젊은 의사에 투쟁 부추기지 말라”…집단행동 자제 촉구

    복지부 “젊은 의사에 투쟁 부추기지 말라”…집단행동 자제 촉구

    보건복지부는 14일 정부의 의대 입학정원 확대 방침에 반발하며 집단행동을 논의한 전공의와 의대생들에게 학업 및 수련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대한의사협회 전직 관계자들에게는 집단행동을 부추기지 말아 달라고 촉구했다. 박민수 복지부 제2차관은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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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부, 의대 증원 백지화 거부…“투쟁 부추기는 행위 멈춰라”

    복지부, 의대 증원 백지화 거부…“투쟁 부추기는 행위 멈춰라”

    보건복지부는 의대 정원 확대와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를 전면 백지화하라는 일부 의료계 주장에 대해 거부 의사를 명확히 밝혔다. 또 젊은 의사들의 투쟁을 부추기는 의료계 내부 행위에 대해 즉각 중단하고 대화에 임하라고 촉구했다. 박민수 복지부 제2차관은 1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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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실련 “의사단체 집단행동 명분 없다…불법 파업 엄정 대처해야”

    경실련 “의사단체 집단행동 명분 없다…불법 파업 엄정 대처해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해 의사단체가 집단행동에 나서면 정부가 선처 없이 대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경실련은 14일 입장문을 내고 “의사단체는 명분 없는 불법 파업 논의를 중단하고 환자를 살리는 본연의 임무에 전념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경실련은 …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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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젊은 의사들 투쟁 부추기지 마라…대화의 장 만들 것”

    정부 “젊은 의사들 투쟁 부추기지 마라…대화의 장 만들 것”

    정부가 의대증원 계획에 반발해 거친 말을 쏟아내는 과거 의사 단체 간부 등 일부 의사들에게 투쟁을 부추기지 말라고 경고했다. 또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의회(의대협)에 토론을 제안했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은 14일 오전 서울정부청사에서 ‘의사 집…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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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사단체 ‘의대 증원’ 지지 선언…“의사들, 현장 떠나선 안돼”

    간호사단체 ‘의대 증원’ 지지 선언…“의사들, 현장 떠나선 안돼”

    대한간호협회(간협)가 14일 “대한민국 65만 간호인은 의대 정원 확대를 통한 정부의 의료 개혁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간협은 이날 오전 국회 앞에서 ‘의료 개혁 적극 지지 및 의료 정상화 5대 요구사항 추진 촉구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이들은 “국민들의 생명이…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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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열풍에…연고대 정시 최초 합격자 4명 중 1명 “안가요”

    의대 열풍에…연고대 정시 최초 합격자 4명 중 1명 “안가요”

    2024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에서 연세대와 고려대 최초합격자 4명 중 1명꼴인 24%가 등록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두 학교 모두 대기업 연계 이공계 학과에 합격하고도 등록하지 않은 비율이 크게 늘어 ‘의대 쏠림’ 현상이 올해 더욱 두드러졌다.14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고려대…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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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재옥 “의사 집단행동 고집하면 국민 비난 피하기 어려울 것”

    윤재옥 “의사 집단행동 고집하면 국민 비난 피하기 어려울 것”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4일의사단체가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해 집단행동을 예고한 것과 관련해 “의사들이 계속 의료대란을 낳을 수 있는 파업 등 집단행동을 고집한다면 고립무원의 처지에 빠져 국민의 비난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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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 신입생도 전과 허용… 의대 예과-본과 통합 가능

    올해 대학 신입생들은 대학이 허용할 경우 첫 학기부터 원하는 학과·학부로 ‘전과(전공 변경)’할 수 있게 됐다. 또 의대는 자체적으로 예과(2년)와 본과(4년)를 합쳐 운영하는 게 가능해졌다. 교육부는 13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고등교육법 시행령 개정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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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의대 도전!”… 의대 정원 확대에 관심 몰린 입시설명회

    “나도 의대 도전!”… 의대 정원 확대에 관심 몰린 입시설명회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메가스터디학원 의약학전문관에서 열린 ‘의대 증원에 따른 입시 판도 분석 설명회’에서 학생과 학부모들이 2025학년도 의대 입시 전략을 듣고 있다. 이달 6일 정부의 의대 입학 정원 확대 발표 후 의대 진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설명회에 수험생과 학…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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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파업 일단 유보… 개별 사표 등 불씨 여전

    전공의 파업 일단 유보… 개별 사표 등 불씨 여전

    정부의 의대 입학정원 확대 방침에 반발하며 집단 휴업(파업)을 예고했던 전공의 단체가 파업을 유보하고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정부는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면서도 개별 사직 등의 방식으로 단체행동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다.● …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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