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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하늘위 응급실’ 닥터헬기 예산 30억 깎였다

    [단독]‘하늘위 응급실’ 닥터헬기 예산 30억 깎였다

    올 4월 강원 삼척시에서 50대 남성이 교통사고로 다발성 골절 등 중증외상을 입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119구급대는 저혈압성 쇼크로 의식을 잃어가는 환자를 권역외상센터로 시급히 이송해야 한다고 봤다. 그런데 영동지역에는 ‘골든타임’ 내 환자를 옮기기 위해 필요한 응급의료전용헬…

    •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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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협, 비대위원장에 전공의가 지지한 박형욱 선출

    의협, 비대위원장에 전공의가 지지한 박형욱 선출

    법정단체인 대한의사협회(의협)를 이끌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지지를 받은 박형욱 대한의학회 부회장이 선출됐다. 하지만 10일 불신임안이 통과돼 물러난 임현택 전 회장이 사실상 탄핵 불복을 선언하며 의협 내분이 확산되는 모습이다. 의협 대의원회는 13일 대의원 244…

    •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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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형욱 비대위원장 선출…박단 “당선을 축하, 이제 시작”

    박형욱 비대위원장 선출…박단 “당선을 축하, 이제 시작”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이 대한의사협회(의협) 비대위원장으로 선출된 박형욱 단국대 의대 인문사회의학교실 교수(대한의학회 부회장)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박 비대위원장은 이날 의협 비대위원장 선거 결과가 발표된 후 페이스북에 “당선 축하드립니다. 이제 시작입니다”라는…

    •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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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형욱 의협 비대위원장 “소외된 전공의·의대생 견해 충분히 반영할 것”

    박형욱 의협 비대위원장 “소외된 전공의·의대생 견해 충분히 반영할 것”

    “비상대책위원회 운영에서 그동안 소외되어 왔던 전공의들과 의대생들의 견해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게 하겠습니다”박형욱 단국대학교 의대 교수(대한의학회 부회장)가 한 달여간 대한의사협회를 이끌 비상대책위원장으로 13일 선출됐다. 박 비대위원장은 전공의대표 72명의 공개지지를 받은 유일한 …

    •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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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협 비대위원장에 박형욱…전공의 지지 속 당선

    의협 비대위원장에 박형욱…전공의 지지 속 당선

    법정단체인 대한의사협회(의협)를 이끌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지지를 받은 박형욱 대한의학회 부회장이 선출됐다. 하지만 10일 불신임안이 통과되며 물러난 임현택 전 회장이 사실상 탄핵 불복을 선언하며 의협 내분이 확산되는 모습이다.의협 대의원회는 13일 대의원 244…

    •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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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협 새 비대위원장에 박형욱 대한의학회 부회장

    의협 새 비대위원장에 박형욱 대한의학회 부회장

    취임 6개월 만에 탄핵 당한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장의 공백을 메울 비상대책위원장으로 박형욱 대한의학회 부회장이 선출됐다. 박 부회장은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이 지지 의사를 밝힌 후보다.의협 대의원회는 13일 오후 3시부터 대의원을 대상으로 전자투표를 실시한 결과…

    •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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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총리 “여야의정 협의체 ‘환자단체 참여’, 필요하면 논의해봐야”

    한 총리 “여야의정 협의체 ‘환자단체 참여’, 필요하면 논의해봐야”

    한덕수 국무총리는 13일 여야의정 협의체에 환자 단체도 참여해야 한다는 입장에 대해 “필요하면 논의해봐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한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백브리핑에서 “의료에 있어서의 여러 상황이 굉장히 많은 고통을 환자들한테 드린 건 저희가 너무나 죄송하게 생각하고…

    •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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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현택 “박단-배후 밝힐것…대의원회 폐지 추진” 사실상 탄핵 불복

    임현택 “박단-배후 밝힐것…대의원회 폐지 추진” 사실상 탄핵 불복

    법정단체인 대한의사협회(의협)의 새 지도부 구성을 놓고 내분이 확산되는 모습이다. 10일 불신임안이 통과된 임현택 전 회장은 사실상 탄핵 불복을 선언했고, 임 전 회장 탄핵을 주도한 전공의 대표는 비상대책위원장 선출에 부당하게 관여했다며 엄중 경고를 받았다. 일각에선 비대위원장 선출 …

    •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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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사 배출 절벽’ 현실화…내년 필기시험 접수 인원 90% 줄어

    ‘의사 배출 절벽’ 현실화…내년 필기시험 접수 인원 90% 줄어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반발한 의대생 대부분이 휴학한 가운데 본과 4학년이 내년 1월 치르는 의사 국가시험 필기 시험에 304명만 접수했다. 이로서 매년 3000명 가량 배출되던 신규 의사가 내년에는 10분의 1 수준만 배출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13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

    •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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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핵’ 임현택, SNS 재개…“박단·배후 밝힐것” 반격 예고

    ‘탄핵’ 임현택, SNS 재개…“박단·배후 밝힐것” 반격 예고

    취임 반년 만에 탄핵돼 물러난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의협) 전 회장이 탄핵된지 사흘 만에 공식 입장을 내놓고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을 저격했다. 임 전 회장은 막말 논란 등이 커지자 닫았던 페이스북 계정을 전날 다시 열고 “의협 대의원회 비대위원장과 의협회장 선거가 더 이상…

    •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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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의 시험’ 올해 달랑 566명 접수…작년 5분의1 수준

    ‘전문의 시험’ 올해 달랑 566명 접수…작년 5분의1 수준

    내년 초 시행 예정인 전문의 자격 시험에 응시하는 전공의 수가 566명에 그쳐 신규 전문의 배출이 지난해의 5분의1 수준으로 크게 감소할 전망이다. 13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한의학회가 지난달 30일부터 전날까지 제68차 전문의 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전공의 총 566명이 지원해 지난…

    •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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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핵된 임현택 “사원총회 개최해 대의원회 폐지 추진”

    탄핵된 임현택 “사원총회 개최해 대의원회 폐지 추진”

    6개월 만에 자리에서 물러나게 된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개혁을 위해 ‘대의원회 폐지’를 골자로 하는 “사원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임 전 회장은 13일 지난달 닫았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최근 다시 열고 “이유가 어떻든 회장 취임 전부터 탄핵하겠다고 마음먹고 있…

    •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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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호 “의대 증원, 역대 정부는 이루지 못한 것…시급한 어젠다”

    이주호 “의대 증원, 역대 정부는 이루지 못한 것…시급한 어젠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3일 2025학년도 의과대학 증원은 “역대 정부가 이루지 못한 시급한 어젠다”였다며 “정부에서 준비를 철저히 해서 투자를 하겠다”고 밝혔다.이 부총리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비경제부처 부별심사에 참석해 문금주 더불어민주당 의…

    •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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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의료계 “내년 의대 정시 1차합격자 줄이자” 선발 축소 요구 논란

    [단독]의료계 “내년 의대 정시 1차합격자 줄이자” 선발 축소 요구 논란

    의사단체가 11일 출범한 여야의정 협의체에 2025학년도 의대 합격자를 줄이는 방안으로 ‘수시 미충원 이월 중단’과 ‘정시 1차 합격자 배수 조정’ 등을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시업계에선 “수시와 정시 합격자가 최대 절반으로 줄면서 수험생과 학부모의 소송이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

    •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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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의대생 돌아올것” 이주호의 희망회로[기자의 눈/여근호]

    “내년 의대생 돌아올것” 이주호의 희망회로[기자의 눈/여근호]

    11일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를 가진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이날 출범한 여야의정 협의체를 거론하며 “교육부가 대학의 요구를 들어주며 (출범에) 기여했다”고 자평했다. 또 “의대 교수·학장 및 교육부가 설득하고, 오해를 풀고, 원하는 부분을 들어주면 의대생도 돌아올 것”이라며…

    •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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