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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대 총장 “의대생 5월 2일까지 수업 참여 안 하면 유급”

    중앙대 총장 “의대생 5월 2일까지 수업 참여 안 하면 유급”

    박상규 중앙대 총장이 의과대학 학생들이 중간고사 이후인 5월 2일까지 수업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엔 학칙에 따라 유급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또 예과 수업의 경우 교양 과목 위주이기 때문에 2024학번과 2025학번의 분리 교육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박 총장은 21일 오전 중앙대 102…

    •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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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만터는 문과들이 해 먹는 나라”…이국종, 결국 국방부에 사과

    “입만터는 문과들이 해 먹는 나라”…이국종, 결국 국방부에 사과

    군의관을 상대로 진행한 강연에서 국내 의료체계를 강하게 비판한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이 국방부에 사과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21일 국방부 등에 따르면 이 병원장은 최근 국방부 담당자와 연락해 “군의관들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한 말이지만 결과적으로 죄송하다”며 사과했다.국방부는 이를…

    •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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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 의사-의대생 도심 집회

    “우리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 의사-의대생 도심 집회

    대한의사협회(의협)가 20일 ‘의료 정상화를 위한 전국 의사 궐기대회’를 열고 필수 의료 정책 패키지 등 정부의 의료 개혁 정책 중단을 촉구했다. 서울 중구 숭례문 일대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한 의사, 의대생, 전공의(인턴, 레지던트)들은 ‘의료 정상화’ ‘의대 교육 정상화’ 등 의료계…

    •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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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의대 정원 3058명 동결에도…의협, 궐기대회 열고 의료개혁 중단 촉구

    내년 의대 정원 3058명 동결에도…의협, 궐기대회 열고 의료개혁 중단 촉구

    대한의사협회(의협)가 20일 ‘의료 정상화를 위한 전국 의사 궐기대회’를 열고 필수 의료 정책 패키지 등 정부의 의료 개혁 정책 중단을 촉구했다.서울 중구 숭례문 일대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한 의사, 의대생, 전공의(인턴, 레지던트)들은 ‘의료 정상화’ ‘의대 교육 정상화’ 등 의료계 …

    •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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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의대 모집인원 동결했는데도…의협 ‘전국 의사궐기대회’ 열어

    내년 의대 모집인원 동결했는데도…의협 ‘전국 의사궐기대회’ 열어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이 증원 이전 수준인 3058명으로 동결된 가운데 대한의사협회(의협)가 20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중구 숭례문 일대에서 ‘의료 정상화를 위한 전국 의사궐기 대회’를 열었다. 의협 측은 최대 약 1만 명이 집회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1년 넘게 수업을 거부…

    •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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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과생 의대 문턱 더 높아졌다…중하위권 문과로 전향 늘어

    이과생 의대 문턱 더 높아졌다…중하위권 문과로 전향 늘어

    2026학년도 대학입시를 치르는 고등학교 3학년의 문과 선호가 더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의대 쏠림이 심화되며 상위권 수험생이 상대적으로 문과보다 이과에 많아진 데 부담을 느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올해 대입에서는 의대 모집인원이 동결됐는데 이과 응시생까지 줄면 이과생은 대학수…

    •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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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 간판 바꾸자”…이과에 상위권 몰리자 문과 전향 늘었다

    “대학 간판 바꾸자”…이과에 상위권 몰리자 문과 전향 늘었다

    의대 열풍, 이과 선호 현상이 강화하면서 예상치 못했던 결과가 나타났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대비한 고3 첫 모의고사에서 문과 과목을 선택한 학생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이다.이과에 상위권이 쏠리면서 부담감을 느낀 중하위권 이과생이 문과로 전향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문과로 바…

    •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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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협, 20일 대규모 장외집회 예고…“의대생 6000명 참여”

    의협, 20일 대규모 장외집회 예고…“의대생 6000명 참여”

    정부가 내년 의대 정원을 증원 전인 3058명으로 확정한 가운데 의료계가 의대교육의 질 확보,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철회 등을 요구하는 집회를 연다. 19일 의료계에 따르면 ‘의료 정상화를 위한 전국의사궐기대회’가 대한의사협회(의협) 주최로 오는 20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숭례문 일…

    •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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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호, 22일 의대생과 공식 만남…의정갈등 후 14개월만

    이주호, 22일 의대생과 공식 만남…의정갈등 후 14개월만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2026학년도 의대 모집 인원 3058명 동결에 이어 직접 의대생들을 만난다. 이 부총리와 의대생들의 공식적인 만남은 지난해 2월 촉발된 의정갈등 이후 처음이다. 18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 부총리는 의대교육 정상화를 위해 오는 22일 오후 ‘대한의료정…

    •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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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병원 인력난 어쩌나”…제대 군의관·공보의 중 상당수 개원 ‘가닥’

    “대학병원 인력난 어쩌나”…제대 군의관·공보의 중 상당수 개원 ‘가닥’

    이달 제대를 앞둔 군의관·공중보건의사 1100명 중 상당수가 대학병원 복귀 대신 개인병원 또는 개원을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 의정 갈등 상황에 대한 반발이 큰 상황에서 최근 ‘너희는 떠나라’는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의 쓴소리까지 겹치면서 이런 결과가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올해 전…

    •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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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증원 발표 14개월만에 원점… 내년 증원 ‘0’

    의대 증원 발표 14개월만에 원점… 내년 증원 ‘0’

    정부가 17일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증원 이전 수준인 3058명으로 되돌리는 방안을 발표했다. 지난해 2월 19년째 묶여 있던 의대 정원을 2000명 늘려 5058명으로 발표한 지 1년 2개월 만이다. 교육부는 지난달 ‘의대생 전원 복귀’를 전제 조건으로 ‘증원 0명’을 제안…

    •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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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협 “의료개혁 멈춰야” 전공의 “당장 병원 돌아갈 요인 아냐”

    의협 “의료개혁 멈춰야” 전공의 “당장 병원 돌아갈 요인 아냐”

    의료계는 교육부가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증원 이전 수준인 3058명으로 되돌리는 방안에 대해 일단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반면 환자단체는 “정부는 의사를 이길 수 없다는 의료계의 주장이 사실임을 확인시켜 줬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김성근 대한의사협회(의협) 대변인은 17일 브리…

    •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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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좁아진 의대 입시문… 고3-N수생 혼란

    다시 좁아진 의대 입시문… 고3-N수생 혼란

    정부가 17일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증원 전 수준인 3058명으로 동결하기로 공식 발표하면서 의대 증원을 감안해 입시를 준비하던 수험생들은 혼란에 빠졌다. 2025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이 전년보다 1509명 늘었는데, 갑자기 1년 만에 다시 1509명이 줄어 최상위권 입시에 영…

    •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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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생 전원복귀 없어도 동결…교육부 오락가락 ‘원칙 훼손’

    의대생 전원복귀 없어도 동결…교육부 오락가락 ‘원칙 훼손’

    17일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의대가 있는 대학 총장과 학장 의사를 존중해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증원 전인 2024학년도 정원(3058명)과 동일하게 변경하겠다”고 밝혔다.형식적으로는 전날(16일) 전국 40대 의대 총장 모임인 ‘의과대학 선진화를 …

    •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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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좁아진 ‘의대門’…고3·N수생 “입시전략 어쩌나” 대혼란

    다시 좁아진 ‘의대門’…고3·N수생 “입시전략 어쩌나” 대혼란

    정부가 17일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증원 전 수준인 3058명으로 동결하기로 공식 발표하면서 의대 증원을 감안해 입시를 준비하던 수험생들은 혼란에 빠졌다. 2025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이 전년보다 1509명 늘었는데, 갑자기 1년 만에 다시 1509명이 줄어 최상위권 입시에 영…

    •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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