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끝 보이는 의정갈등

기사 3,811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이국종 “의사들, 군의관 아닌 이병으로 들어와”… 또 쓴소리

    이국종 “의사들, 군의관 아닌 이병으로 들어와”… 또 쓴소리

    최근 군의관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탈조선’ 발언으로 논란이 된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이 군 의료 체계 위기를 언급했다.이 원장은 최근 한국국방연구원(KIDA)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의사들의 일반 사병복무 증가를 언급하며 “이 때문에 (군 의료체계에) 아마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

    • 2025-04-24
    • 좋아요
    • 코멘트
  • 의대생 참여 ‘의학교육위원회’ 예고…실효성·대표성 문제 여전

    의대생 참여 ‘의학교육위원회’ 예고…실효성·대표성 문제 여전

    교육부가 의학교육정상화를 위해 의학교육위원회를 구성·운영하기로 하고 의대생들에게 참여를 제안했지만 실효성 없는 대책이라는 지적이 나온다.아울러 위원회가 정책을 조정하는 기능이 아닌 자문 역할에 그치고 의정갈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의대생들의 참여 가능성이 낮다는 점에서 대표성 확보에도 …

    • 2025-04-24
    • 좋아요
    • 코멘트
  • [단독]“‘병원 망할 때까지 버티자’에 동의 못해… 선후배-동료 눈치 탓 전공의 투쟁 동참”

    [단독]“‘병원 망할 때까지 버티자’에 동의 못해… 선후배-동료 눈치 탓 전공의 투쟁 동참”

    “병원이 망할 때까지 버텨야 한다는 현재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투쟁 기조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환자에게 돌아갑니다.” 17일 서울 중구 한 카페에서 만난 수도권 대형 대학병원 전공의 김강현(가명·31) 씨는 병원 복귀 이유를 묻는 말에 “의사로서 차마 할 수 없는…

    • 2025-04-2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단독]병원 복귀한 전공의 “대안도 소통도 없는 투쟁이었다”

    [단독]병원 복귀한 전공의 “대안도 소통도 없는 투쟁이었다”

    “병원이 망할 때까지 버텨야 한다는 현재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투쟁 기조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환자에게 돌아갑니다.”17일 서울 중구 한 카페에서 만난 수도권 대학병원 전공의 김강현(가명·31) 씨는 병원 복귀 이유를 묻는 말에 “의사로서 차마 할 수 없는 생각”…

    • 2025-04-23
    • 좋아요
    • 코멘트
  • 성남시의사회 “이재명, 市의료원 실패 되풀이 말라”

    성남시의사회 “이재명, 市의료원 실패 되풀이 말라”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공공병원 확충 및 공공의대 설립을 대선공약으로 내놓자 성남시의사회가 “기존의 공공병원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부터 냉정하게 돌아봐야 한다”고 비판했다.성남시의사회는 23일 성명을 통해 “성남시의료원은 전국 최초의 시민발의 공공병원이자, 수천억 원의 예산이…

    • 2025-04-23
    • 좋아요
    • 코멘트
  • 1년 넘게 수업 거부 중인데…의대생 참여 ‘의학교육위’ 실효성 의문

    1년 넘게 수업 거부 중인데…의대생 참여 ‘의학교육위’ 실효성 의문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의학교육위원회에 의대생 참여를 약속했지만 실효성이 없는 방안이란 지적이 나온다. 의학교육위원회는 의학교육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문기구인데, 의정갈등 내내 정부와 의대생 간의 소통이 부족했다는 지적이 나오자 교육부는 이를 반영해 의대생 참여를 제안했다.…

    • 2025-04-23
    • 좋아요
    • 코멘트
  • 의대 정원 동결과 유급 압박에 …“수업 복귀 자유롭게 선택해야” 고개

    의대 정원 동결과 유급 압박에 …“수업 복귀 자유롭게 선택해야” 고개

    정부가 내년도 의과대학 모집인원을 증원 전인 3058명으로 동결하고 대학들은 수업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엔 학칙대로 유급 처리하겠다며 압박 수위를 높여가자 의대생들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아직 상당수 의대생이 수업을 거부하며 복귀 움직임이 뚜렷하진 않은 상황이다. 다만 교육부가 우선 모…

    • 2025-04-23
    • 좋아요
    • 코멘트
  • 이재명 “사회적 합의로 2027학년 의대 증원… 일부 ‘공무원 의사’ 양성”

    이재명 “사회적 합의로 2027학년 의대 증원… 일부 ‘공무원 의사’ 양성”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가 22일 “의대 정원을 합리화하겠다”며 “공공의대를 설립해 공공·필수·지역 의료 인력을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2027년부터 의대 정원을 결정할 의료인력 수급추계위원회를 통해 증원 규모를 정하고, 이를 공공의료 분야에 배치하겠다는 취지다. 이 전 대표는 이…

    • 2025-04-2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이주호 “의대생도 참여하는 의학교육위원회 운영할 것”

    이주호 “의대생도 참여하는 의학교육위원회 운영할 것”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2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의대생과 간담회를 갖고 의대 교육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부총리가 지난해 2월 불거진 의정갈등 사태 이후 의대생들과 만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간담회는 대한의료정책학교에서 먼저 제안해 성사됐다. 대한의…

    • 2025-04-22
    • 좋아요
    • 코멘트
  • 의협회장, 홍준표에 “의료계·정부·정치권 ‘공론의 장’ 만들어 풀자”

    의협회장, 홍준표에 “의료계·정부·정치권 ‘공론의 장’ 만들어 풀자”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은 22일 여야 대선 경선 주자 중 처음으로 의협을 방문한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에게 “(의료사태를) 의료계뿐만 아니라 정부와 정치권 다 같이 논의해야 한다. 공론의 장으로 올려 (갈등을) 풀어야 한다”고 말했다.김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 2025-04-22
    • 좋아요
    • 코멘트
  • 이재명 “의대 정원, 사회적 합의에서 다시 출발…공공의대 설립”

    이재명 “의대 정원, 사회적 합의에서 다시 출발…공공의대 설립”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는 22일 의대 정원 확대 문제에 대해 “사회적 합의에서 다시 출발해 인공지능(AI)과 첨단 과학기술 발달에 따른 시대 변화까지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의대 정원을 합리화하겠다”며 공공 의료 정책을…

    • 2025-04-22
    • 좋아요
    • 코멘트
  • 의정갈등 볼모로 의대생 세운 선배들[기자의 눈/박경민]

    의정갈등 볼모로 의대생 세운 선배들[기자의 눈/박경민]

    20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숭례문으로 향하는 5차선 차도. 대한의사협회(의협) 주최로 열린 ‘의료정상화를 위한 전국 의사 궐기대회’에서 의사와 의대생 1만 명(의협 추산)은 정부를 향해 의료 개혁 정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김택우 의협 회장은 연단에 올라 “우리는 틀…

    • 2025-04-2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의대 정원 다시 줄어도 ‘지역인재 60% 선발’ 유지하나?

    의대 정원 다시 줄어도 ‘지역인재 60% 선발’ 유지하나?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2일 의대생과 만난다. 지난해 2월부터 시작된 의정 갈등 이후 이주호 부총리와 의대생이 공식 만남을 갖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이주호 부총리는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대한의료정책학교 주최 간담회를 통해 의대생 20여 명을 …

    • 2025-04-21
    • 좋아요
    • 코멘트
  • 중앙대 총장 “의대 특혜 없다…내달 2일까지 수업 불참시 유급”

    중앙대 총장 “의대 특혜 없다…내달 2일까지 수업 불참시 유급”

    박상규 중앙대 총장은 21일 의대생들을 향해 내달 2일까지 수업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 학칙에 따라 유급 처리하겠다고 밝혔다.박 총장은 이날 서울 동작구 중앙대에서 열린 언론간담회에서 “5월 2일까지 특별한 연락 없이 수업에 참여하지 않는 학생들은 불가피하게 유급 처리할 수밖에 없다”고…

    • 2025-04-21
    • 좋아요
    • 코멘트
  • 교육부 “의대 모집인원 3058명에도 지역인재전형 60% 권고”

    교육부 “의대 모집인원 3058명에도 지역인재전형 60% 권고”

    교육부는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이 3058명으로 동결됐어도 의대생 60%를 지역인재전형으로 선발하는 대학에 대해선 인센티브를 유지한다고 21일 밝혔다.구연희 교육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지역인재전형은 권고에 따라 인센티브를 주는 방식이기 때문에…

    • 2025-04-21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