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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규홍 “전공의 추가모집 이제 없어…무조건 증원 재검토 힘들어”

    조규홍 “전공의 추가모집 이제 없어…무조건 증원 재검토 힘들어”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20일 “앞으로 전공의 추가 모집은 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조규홍 장관은 이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전공의 추가 모집이 더 있냐’는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조 장관은 전공의 없는 진료 환경에 대한 대책에 대해 “사…

    •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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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부 “일반의 진료면허 검토…의료사고 소통법 도입 추진”

    복지부 “일반의 진료면허 검토…의료사고 소통법 도입 추진”

    보건복지부가 독립적인 진료 역량이 부족한 일반의 등을 위해 ‘진료면허’ 도입을 검토하기로 했다. 하지만 동네 병의원 개원을 어렵게 하거나 의무 복무를 유도할 의도는 없다고 밝혔다.의료개혁특별위원회 논의가 중단되지 않으면 정권 퇴진 운동에 돌입하겠다는 대한의사협회를 향해서는 “장외투쟁 …

    •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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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사들 “1시간 교육 받고 전공의 업무 강요 받았다”

    간호사들 “1시간 교육 받고 전공의 업무 강요 받았다”

    전공의 이탈로 인한 의료공백이 6개월 동안 이어지면서 임상 간호사 10명 중 6명은 병원 측의 강요로 전공의 업무를 대신하지만, 교육 시간은 1시간에 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병원 경영 어려움으로 상급종합병원에 채용됐으나 발령이 무기한 연기된 신규 간호사는 약 76%에 달하는 것…

    •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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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공백 6개월…간호사 10명중 6명 “업무 대신했다”

    전공의 공백 6개월…간호사 10명중 6명 “업무 대신했다”

    의료 공백으로 현장 간호사 10명 중 6명이 병원 측의 일방적인 강요로 전공의 업무를 대신하면서도 관련 교육은 1시간 남짓 받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대한간호협회는 20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간협 서울연수원 3층 강당에서 열린 ‘의사집단 행동에 따른 의료현장 문제 간호사 법적…

    •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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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넘기면 의대생 유급 불가피”… 복귀는 감감

    “9월 넘기면 의대생 유급 불가피”… 복귀는 감감

    전국 대학에서 2학기 등록이 시작됐지만 의대 40곳은 재학생들이 여전히 수업 거부를 이어가고 있다. 대학들은 2학기 등록 시점을 늦추며 복귀를 기다리고 있지만 수업 거부가 9월을 넘길 경우 ‘집단 유급’이 불가피할 것이란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19일 교육계에 따르면 의대가 있는 대…

    •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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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국립대병원 ‘빅5’ 수준으로 키운다더니…국고지원 비율 10개월째 답보 상태

    [단독]국립대병원 ‘빅5’ 수준으로 키운다더니…국고지원 비율 10개월째 답보 상태

    정부가 지난해 10월 국립대병원 진료 역량을 이른바 ‘빅5 병원’ 수준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지만 의료 시설과 장비 투자에 적용되는 ‘국고지원 비율’은 여전히 그대로인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25%에 불과한 국립대병원 국고지원 비율을 75%까지 높이겠다는 목표를 공개했지만 부처이견 등으…

    •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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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급 막으려 2학기 등록 늦춘 의대… 미복귀 학생들은 여전히 ‘완강’

    유급 막으려 2학기 등록 늦춘 의대… 미복귀 학생들은 여전히 ‘완강’

    전국 대학에서 2학기 등록이 시작됐지만 의대 40곳은 재학생들이 여전히 수업 거부를 이어가고 있다. 대학들은 2학기 등록 시점을 늦추며 복귀를 기다리고 있지만 수업 거부가 9월을 넘길 경우 ‘집단 유급’이 불가피할 것이란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19일 교육계에 따르면 의대가 있는 대학…

    •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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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 의미 없었던 전공의 모집 연장…21명 지원에 필수의료 4과목 ‘0명’

    별 의미 없었던 전공의 모집 연장…21명 지원에 필수의료 4과목 ‘0명’

    전공의들의 사실상 마지막 복귀 통로였던 하반기 모집 기간 연장에도 지원자는 21명에 그치면서 대부분의 전공의는 복귀를 하지 않았다. 1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실시한 하반기 전공의 모집 연장 기간 지원자는 21명이었다. 인턴이 4명이었고 레지던트가 17명 …

    •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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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상 줄인 응급실, 5개월새 6곳→24곳…환자는 다시 증가

    병상 줄인 응급실, 5개월새 6곳→24곳…환자는 다시 증가

    전공의 집단 사직 사태 여파로 스무 곳 이상의 병원에서 응급실 병상이 줄었지만 응급실 환자는 증가 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응급의료기관 408곳 중 인력 부족 등으로 응급…

    •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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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이송 병원 못찾은 응급환자 5개월새 273명… “추석쯤 대란 우려”

    [단독]이송 병원 못찾은 응급환자 5개월새 273명… “추석쯤 대란 우려”

    16일 오전 11시 16분. 서울 중구 중앙응급의료센터에서 운영하는 ‘수도권 응급의료상황실’에 “40대 장 허혈 환자를 받아줄 병원을 찾는다”는 전화가 걸려 왔다. 복통으로 경기 의정부시의 한 병원을 찾았다가 장 주변 혈관이 막힌 것이 발견된 환자였다. 전원(轉院)을 요청한 병원은 “…

    •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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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응급실 경증환자 다시 증가… 정부 뒤늦게 “본인부담금 인상”

    [단독]응급실 경증환자 다시 증가… 정부 뒤늦게 “본인부담금 인상”

    대형병원 응급실이 의료진 부족으로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는 상황에서 응급실을 찾는 경증환자는 다시 늘고 있다. 응급진료체계 유지를 위해 건강보험 재정을 투입하던 정부는 뒤늦게 “경증환자가 응급실을 찾으면 본인 부담금을 인상하겠다”며 수요 관리 대책을 발표했지만 시행규칙 개정 절차에 시…

    •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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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추가 모집… 대형병원 5곳 포함, 지원자 ‘0명’ 속출

    전공의 추가 모집… 대형병원 5곳 포함, 지원자 ‘0명’ 속출

    전국 수련병원이 하반기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추가 모집을 16일 마감했지만 5대 대형병원(서울대, 세브란스, 서울아산, 삼성서울, 서울성모병원)을 포함해 수련병원 대부분에서 지원자가 아예 없거나 한두 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아산병원 관계자는 18일 “추가 모집에 지원한…

    •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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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추가모집 마감됐지만 지원자 없거나 한두 명

    전공의 추가모집 마감됐지만 지원자 없거나 한두 명

    전국 수련병원이 하반기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추가 모집을 16일 마감했지만 5대 대형병원(서울대, 세브란스, 서울아산, 삼성서울, 서울성모병원)을 포함해 수련병원 대부분에서 지원자가 아예 없거나 한두 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아산병원 관계자는 18일 “추가 모집에 지원한 …

    • 202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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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의대 2000명 배정 회의자료 폐기”

    교육부 “의대 2000명 배정 회의자료 폐기”

    ‘2000명 의대 증원’의 경위와 시행 과정의 문제점 등을 점검하기 위한 국회 교육위원회·보건복지위원회의 연석 청문회가 16일 열렸다. 올 2월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반발한 전공의들이 병원을 이탈한 뒤 교육부와 보건복지부 장관이 함께 출석하는 청문회가 열린 것은 처음이다. 교육부는…

    • 202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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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하반기 전공의 지원자 21%만 비수도권 병원 지원

    지난달 31일 마감한 하반기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모집에서 레지던트 지원자 중 약 21%만 비수도권 수련병원에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공의의 수련병원 선택에도 ‘수도권 쏠림 현상’이 이어지면서 비수도권 전문의 배출에 차질이 가속화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16일 보건복지부가 국…

    • 202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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