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한진그룹은 지난 1969년 대한항공이 서울과 제주 하늘길을 오가면서 맺은 인연을 시작으로 반세기 넘게 제주와 각별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제주를 오가는 여객·화물 수송을 비롯해 운항승무원 양성소 정석비행장, 제주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제동목장, 제주 최초 먹는샘물 한진 제주퓨어워터…

에스파 윈터가 유니세프에 1억 원을 기부하며 아너스클럽에 가입했다. 이번 기부는 분쟁·재해 지역 어린이 지원을 위한 것으로, 유니세프를 통한 글로벌 아동 구호 활동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