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층 창문에 걸터앉은 10대…지나던 여경이 다독여 비극 막았다휴무 중 귀가하던 경찰관이 아파트 창문에 위태롭게 앉아 있던 10대 학생을 발견하고 설득 끝에 극단적 선택을 막았다. 학교전담경찰관 상담 경험이 구조에 큰 역할을 했다.2026-03-06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