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제주 경찰들이 하루 새 실종된 치매 노인 2명을 무사히 구조해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냈다. 이 중에는 심야근무를 마치고 퇴근하던 새내기 경찰관도 있었다. 14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제주동부경찰서 남문지구대 문지용 순경(28)은 지난 13일 오전 3시52분경 제주시 조천읍 진드르교차로에서…2026-01-15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