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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할만큼 뛰어 한달 1200만원”…26살에 3억 모은 택배기사

    “토할만큼 뛰어 한달 1200만원”…26살에 3억 모은 택배기사

    택배 배송일 만으로 6년만에 3억을 모았다는 26살 청년의 사연이 화제다. 이 청년은 청약에 당첨이 당첨돼 목표가 생기면서 악착같이 일을 했다고 밝혔다.최근 KBS ‘굿모닝 대한민국’에는 인천에서 6년째 택배 배송 일을 해오고 있다는 정상빈 씨(26)의 일상이 방송됐다.■ 오전에만 택…

    •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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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양 대신 봉사” 베트남 사업 현장 찾은 굿네이버스 후원자 15명

    “휴양 대신 봉사” 베트남 사업 현장 찾은 굿네이버스 후원자 15명

    여름 휴가철, 휴양지나 유명 관광지가 대신 해외 봉사 활동을 택한 사람들이 있다.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지난 8월 18일부터 5박 6일간 진행된 ‘좋은 이웃 특별한 여행’에 정기 후원자 총 15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봉사자들은 베트남 사업장을 방문해 학교 재건축 현…

    •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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