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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가 숨 못 쉬어요” 어린이집 뛰어든 엄마…원장이 살렸다

    “아기가 숨 못 쉬어요” 어린이집 뛰어든 엄마…원장이 살렸다

    기도에 이물질이 걸려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던 아기를 인근에 있던 어린이집 원장이 하임리히법으로 무사히 구조했다.15일 채널A에 따르면 9일 오후 대구 동구 한 어린이집으로 생후 8개월 아기를 안은 엄마가 다급히 뛰어 들어왔다. 아기는 산소 공급이 감소해 피부가 파래지는 청색증 증상을…

    •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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