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허파’ 아마존, 대기질 악화…초미세먼지 WHO 권고치 7배‘지구의 허파’로 불리는 아마존이 오히려 대기오염의 중심지가 되고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최근 수년간 늘어난 불법 벌목과 농업용 방화가 아마존 일대의 공기질을 악화시키며,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세계보건기구(WHO) 권고 기준(㎥당 15㎍)의 약 1.3~6.9배에 달하는 때가…2025-11-05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