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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맵모빌리티는 가장 탄소를 적게 배출하는 경로를 안내하는 ‘에코경로(가칭)’을 하반기(7~12월) 정식 서비스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에코경로는 환경을 생각하는 운전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경로 안내 옵션이다. 티맵모빌리티가 자체 구축중인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

국내 대기 중 오존 농도가 상승하면서 오존 노출에 따른 초과사망이 최근 10년 사이 2배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은 최근 10년간 폭염과 한파, 오존 농도 상승 등 기후변화가 국민건강에 미친 영향을 평가한 ‘제1차 기후보건영향평가 결과보고서’를 22일 발표했다. 이…

경북과 강원에서 4일 발생한 산불은 213시간 넘게 지속되며 역대 우리나라에서 가장 길게 이어진 산불로 기록됐다. 피해 추정 면적은 서울의 40%를 넘긴다. 화재를 키운 원인으로는 겨우내 이어진 가뭄이 꼽힌다. 지난겨울 전국 평균 강수량은 13.3mm로 역대 최저치였다. 기후변화가 이…
![우리와 미래를 위한 지속가능한 물 관리[기고/허재영]](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2/03/22/112462299.1.jpg)
얼마 전 공개된 ‘고요의 바다’라는 드라마가 있다. 사막화로 마실 물이 줄어든 2070년대 지구가 배경으로, 인류가 물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달에 있는 월수(月水)를 찾아 떠난다는 내용이다. 이런 주제로 드라마가 만들어졌다는 것이 예사롭지 않다. 언젠가 우리가 마주할지 모르는 참혹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