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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부터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와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플라스틱컵과 종이컵 등 일회용 컵에 음료를 담아 구매하면 ‘자원순환보증금’ 300원을 내야 한다. 보증금은 컵을 반환하면서 매장에서 현금으로 돌려받거나 금융 계좌로 받을 수 있다. 환경부는 이런 내용의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

이웃 아파트 단지나 가구보다 전기를 덜 쓰면 현금으로 돌려주는 에너지 절약 사업이 올해 2월부터 세종, 전남 나주시, 충북 진천군 등 3개 혁신도시에서 시범적으로 시행된다. 일종의 경쟁 방식을 도입해 전기를 덜 쓴 아파트 단지는 최대 300만 원, 개별 가구는 절감량 1kWh당 3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