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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부터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와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일회용 컵에 음료를 담아 구매하면 ‘자원순환보증금’ 300원을 내야 한다. 일회용 컵 사용자는 컵을 반환하면 현금이나 계좌로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 환경부는 이런 내용의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오는 6월10일부터 카페 매장에서 일회용 컵을 사용하면 보증금 300원을 내야 한다. 보증금은 사용한 컵을 반납하면 돌려받을 수 있다. 컵에는 수차례 반납해도 보증금을 재차 수령할 수 없는 바코드와 위·변조 방지 스티커가 부착된다. 2024년부터 대형마트에서 고기·생선 포장에 사용하…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DMZ생태연구소와 함께 DMZ 일대 서부지역(김포, 파주) 민통선 내에서 새로운 산림습원 7개소를 발견했다. 24일 국립수목원에 따르면 국내 산림습원 중 생물다양성이 높은 455개소에 대해 3년 주기로 정밀조사를 시행하며 관리하고 있으나 일반인의 접근이 어려운…
“에너지 대전환 속에서 당신의 기업은 불사조가 될 겁니까, 아니면 (변화에 적응 못 해 멸종한) 도도새가 될 겁니까.”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래리 핑크 회장은 투자한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들에게 최근 발송한 연례서한에서 이런 질문을 던졌다. 그는 “‘넷제로(Net …